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그전에 우리가 12월처럼 그렇게 5분발언이 많았던 적은 1년에 뭐 한 번 정도밖에 안 됩니다. 그죠? 작년 같은 경우에도 지금 처음이었던 것 같기는 한데 그런 특이한 상황 말고는 거의 2면에서 다 이루어집니다.
하지만 그렇게 작년 12월처럼 많았을 경우에는 본위원이 봤을 때는 우리가 이걸 3면에 조금 더 넣니 마니 그런 걸로 서로 집행부와 의회가 이제 뭐 이렇게 에너지를 소비할 게 아니고, 그냥 뭐 조금 넘어가면 3면에 조금 넣어주고 그런 식으로 하면 서로 시간 낭비할 것도 없고 행정력 낭비할 것도 없는데 그런 식으로 이걸 시간 소모를 하고 여기에 대해서 자꾸 에너지 낭비를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가 조금 맞지 않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이번 올해는 남구신문 부분에 대해서도 과장님께서도 조금 신경을 써주시기를 부탁을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