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그 내용을 좀 참고하셔 가지고 내년에도 제가 봐서는 이런 비슷한 프로그램들이나 내용들로 해서 전담 기관을 아예 연계를 하셔가지고 이게 선정도 공정해야겠지만 그래도 내부 평가를 통해서 이어 갈 수 있고, 이어가야지 이분들도 지속해서 거기에 연계를 하시고 또 기존의 인프라 교육 받으신 분들에 한해서는 교육 과정이 있더라도 그 사이에 일자리가 있다면 연계도 시켜 줄 수 있고 이런 게 있으니까 꼭 매 사업별로 업체를 따로 선정해서 하시면 부서도 진행하시는데 애로사항이 있고 그래서 적게는 한 3개년에서 5개년 정도 기관하고 협업하셔 가지고 아예 MOU를 맺으셔 가지고 그런 내용으로 하셔 가지고 평가도 진행해 보고 또 지속적으로, 직접적 취업을 바로 연계할 수 있는 저희 은평구청이 나름대로의 성과를 가져갈 수 있지 않겠나, 실제 산업박람회 통해 가지고 민간 기업에 취업하시는 취업률, 그리고 거기에 따르는 보장, 이런 것들 사실은 담보하기가 좀 사실은 많이 힘들어요. 일회성 하루 행사에서 취업이 얼마나 많이 될 것이며 거기에 질적인 요인까지 따진다면 사실 담보하기가 힘든데 이런 프로그램들 같은 경우는 실질적으로 구민들한테 어떤 기술적, 기능적 으로 습득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고 또 양질의 일자리로 왜냐하면 그런 기관들은 네트워킹을 통해서 어느 정도 검증된 그리고 실질적으로 바로 투입되고 활용될 수 있는 일자리들이 어느 정도 확보가 돼 있는 상태니까 양질의 일자리도 바로 접근할 수 있는 사업이지 않나 본 위원은 이번에 이 모니터링을 하면서 좀 많이 실질적으로 느꼈습니다. 그래서 이런 사업비는 분산해서 하는 것도 좋지만 선택과 집중을 할 수 있고 그리고 예산적인 측면에 있어서도 이런 예산은 구청에서는 오히려 이런 예산이 그냥 공공 일자리 사업보다도 훨씬 더 나은 것 같아요.
단기 일자리 3개월 길어봐야 6개월 내에 끝나는 것보다는 지속적으로 거기서 이제 쭉 이어갈 수 있잖아요, 본인이. 그렇죠? 그러니까 이런 예산은 국장님께서 좀 적극적으로 나서셔 가지고 내년도 예산에는 제가 모니터링 하겠습니다.
이쪽 부분 예산들은 좀 적극적으로 더 확보할 수 있도록 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마지막 한 가지입니다. 지난번 제가 말씀은 다 드렸는데요.
제가 왜 다시 한 번 더 말씀을 드리냐 하면은 올해 4분기까지는 어차피 뭐 비슷할 것 같아요, 올해 예산으로 하니까. 그런데 내년도 업무 보고에도 창업지원센터와 관련해서 이 포맷이 똑같아요. 몇 회, 몇 분기째 지금 다 똑같은데 이 분기 안에 반드시 할 펀딩에 관련된 사업 추진 내역이 좀 추가됐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