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군의회 발언
김태금 의원 발언
위원 그동안 마을에 돌아보니까 할머니경로당, 할아버지경로당 보니까 연세가 많으신 분들이 90세 이상이 굉장히 많더라고요. 더 달라고 하는 게 쌀이더라고요. 밥 두 공기씩 드신다고, 따로 추가로 구입한다고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거기에 지금 백수잔치 같은 경우는 원래 어르신들이 옛날부터 99세 때 잔치를 해드린다고 하잖아요. 99세 된 어르신들을 50만 원 상품권 그건 누구나 95세를 드리는 거고, 99세 이상 되신 분들 마을에서도 굉장히 정정한 분을 제가 봤거든요. 그분들이 마을에서 할머니들하고 식사를 하시면서 생신이니까 99세, 다음 해가 100세.
굉장히 장수하시는 분들이기 때문에 특별히 그런 부분은 케익 하나를 대형으로 사서 마을 할머니들하고 잔치 그런 걸 원하시더라고요. 나머지는 다 동네에서 할머니들끼리 모아서 한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