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위원 제가 여기에서 말씀드리고자 것은, 이런 시설들 만들고 하는 건 다 좋아요. 그런데 접근성이 떨어지거든요.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게 하늘도시 중심부는 새로 짓고 건물을 살 수가 없어요.
그런 자리도 없을뿐더러 건물 하나 구입하려면 막대한 예산이 들어가잖아요. 공간확보 차원에서 한 개 층을 매입한다든가, 그 얘기한 지가 벌써 3, 4년 됐을 겁니다. 그런 데에 여성들이 활용할 수 있는 공간을 확보해 달라고 그렇게 요구했는데도 지금까지도 안 되더라고요.
올해는 이미 끝난 사항이고 향후에 이런 시설이 들어온다고 여기에 모든 것을 맡기지 말고, 앞으로도 3, 4년씩 걸려요, 이런 시설이 완공되려면. 3, 4년 동안 거기 주민들은 갈 데가 없어요. 30, 40대, 40, 50대 여성들이 어디로 갈 겁니까?
운서동 롯데마트에 문화센터 하나 있는 거 거기까지 하늘도시에서 넘어가야 돼요. 버스타고 가면 가는 시간만 1시간이에요. 이런 부분들을 미래전략실에서 고민해서 차기 집행부가 구성된다면 그때 물론 정책이 바꿀 수도 있겠지만 만약에 그때도 실장님이 그 자리에 계신다면 향후에 오시는 청장님한테 하늘도시에 여성들이 갈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 주자는 그런 얘기를 해 주십사 길게 말씀드리는 거예요.
하늘도시 내에 도보로 5분, 10분 내에 갈 수 있는 거리에 모든 게 있어야지 차로 5분, 10분 걸려요. 예산 30, 40억이면 충분히 건물 한 층 매입해서 문화센터 해 주면 여성, 아이들이 있는 엄마들이 배울 수 있는 부분도 있고 프로그램도 만들고, 이런 부분들 해 주십사 말씀드리는 거예요. 제가 구정질문을 한 이유도 그런 뜻에서 한 건데 자꾸 여기에 지금 올리는 건 지금 이거 하고 있으니까 이걸로 모든 게 됐다고 하시는 건 아니겠죠?
그런데 지금 당장 필요한 시설이 중요한 거지 이런 것들은 향후 일이에요. 그때 가서 이 사람들 나름대로 이용할 수 있겠지만 그때는 인구가 또 늘어납니다. 그러면 공간이 많이 필요할 거잖아요.
이런 것들을 실장님이 고민해서 향후에 미래전략실에서 계획 세울 때 잘 세워주시기를 당부 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