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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318회 제2행정복지위원회2025-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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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런 부분도 문제가 좀 있었고 들어가자마자 표결을 하는 그런 회의 진행 방식도 문제가 있는 것 같고 여러 가지 문제점을 안고 있습니다. 은평대상이라고 하면 그 은평대상에 걸맞은 그런 회의 방식이나 그리고 대상 선정을 하는 데 있어서도 아까 우리 존경하는 오영열 위원님 맞습니다. 작년 재작년에도 제가 계속 얘기를 했었어요.

우리가 늘 전부 다 알려진 그런 인물을 상을 주기보다는 요소요소에 정말 상을 받아 마땅하신 분들을 발굴을 하는 그 어려움을 감수를 해야 돼요. 근데 어느 누구나 다 아는 분들이 상을 받아요. 그런 분들의 전유물입니까?

은평대상이라고 하는 게 특히나요 선거를 앞두고 나면 더 합니다. 4년 전 3년 전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보세요. 그 상에 선정되신 분이 나중에 보니까 후원회장으로 되고 전부 다 어떻게 보면 짜고 치는 고스톱 아니냐는 지역사회에서 그런 얘기들이 나옵니다.

제발 이번에 상에 선정이 되신 분들이 누군지 제가 몰라요. 아직 모르는데 한번 보겠습니다. 내년 또 선거에 영향을 미칠 분들로 수상을 선정을 해놨는지를 한번 지켜보겠습니다.

질문하겠습니다. 참여예산 사업 누누이 제가 얘기를 하죠 지난번에 다목적 체육관에서 주민총회가 있었습니다. 참여를 했죠.

참여를 해서 사업 선정을 그 체크하는데까지 저희 있었어요. 우리 테이블에 의원님들 몇 분이 참여를 다 했습니다. 근데 그 참여 예산 4억 그 성격을 좀 들여다 봤어요.

근데 이게 어떻게 보면요. 주민들이 이런 사업을 다 알고 선정을 하실까 하는 의문이 들었어요. 거의 과 사업이었어요.

거의 이거에 대해서 과장님 설명을 좀 해보세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