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성도 의원 발언
기노만위원님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 신청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으면 제가 마지막으로 제가 좀 몇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도시안전국이 정말 우리 은평구에서는 할 역할이 너무 많아요. 이번 우리 갈현동 주민총회 할 때 849 공원에서 오전에 행사를 했죠. 했을 때 저도 참석을 했는데, 갑자기 돌풍이 불어서 구청장님이 자리를 앉자마자 조명탑이 삼각대를 세워 놨는데, 돌풍이 불면서 넘어져 할머니 두 분의 머리를 맞았어요.
청장님이 뛰어가서 그 할머니 두 분을 껴안고 찬물을 드시게 하고, 막 안마를 해 주면서 빨리 119를 불러라! 해서 보낸 적이 있는데 이 행사 전에 우리 안전과에서는 미리 나가서 조명탑이라든지, 스피커라든지, 천막 이런 걸 또 날씨도 잘 체크를 하고, 그날 기후가 이상하다 싶으면 빨리 야외 행사는 빨리 취소를 시키게끔 명령을 내릴 수 있는 이런 시스템도 가지고 있어야 됩니다. 그날도 날씨가 또 오후에도 우리 썸머 스타일을 한다고 우리 구위원님들도 전체 버스를 타고 가서 도착하자마자 돌풍이 불면서 천막이 무너지고 난리가 났었어요.
행사가 취소가 되었잖아요. 그런 돌풍이 있고, 날씨가 기후가 변동이 있으면 빨리 행사를 취소한다든지, 이런 명령을 내려서 안전을 좀 도모를 해야 되는데, 아무 사고도 그 건도 없이 그냥 다 사람 오라 해놓고, 행사를 시작하려고 하니까 돌풍이 부니까 행사 도중에 천막을 뜯고 난리가 난 거예요. 위원님들도 다 비를 맞고 원상 복귀했는데 이런 날씨도 빨리 체크를 해서 그날 따라 야외 행사에서는 어떻게 할 건지 이런 걸 좀 미리미리 체크해서 그런 거 좀 취소해 주시고, 그리고 이번에 아까 우리 위원님들도 얘기했는데 자원순환산 순환센터 근로자 상대로 안전 보건 교육을 한 적이 있습니까?
지금 준공하고 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