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일부 학교에서는 전혀 이런 영화제가 있는 거를 몰랐고요. 모르시는 분들이 너무 많았고, 그러니까 어린이 영화제라고 하는 게 영화제를 하는 기간만 중요한 게 아니잖아요. 처음 시행을 할 때도 제가 이런 얘기를 했었어요.
연중 상관없이 홍보를 해야 되는 부분이 있어요. 그런데 그런 부분이 많이 좀 부족했던 부분이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좀 한계라고 하는 부분을 내년에도 과장님 하실 거잖아요, 접지 않을 거잖아요.
그러면 이 한계점을 파악을 해서 개선 사항은 그냥 개선을 해야 되는 거예요. 그래야지 발전이 있는 겁니다. 근데 해가 거듭될수록 뭔가 성황리에 영화제를 마쳐야 되는데 점점 쪼그라드는 부분이 느껴지는 게 있었어요.
그렇기 때문에 너무나 안타까웠고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부분, 어떤 공간 활용의 한계나 접근성 부분, 그다음에 지역 연계에 대한 어떤 지속성 강화, 그리고 연중 상관없이 홍보를 해야 되는 부분, 이런 부분들은 분명하게 개선을 해야 됩니다. 그래야지 올해보다 내년이 좀 나은 행사를 할 거 아니에요,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