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네, 제가 하고자 하는 얘기도 지금 과장님 하셨어요. 그러니까 실내 공간 활용에 한계가 느껴졌고요. 이 한계가 있다 보니까 사실은 어떤 관람을 할 수 있는 분들이 다양하게 모실 수 없는 한계도 같이 느꼈어요.
왜냐하면 접근성의 한계가 분명해 보였어요. 레드카펫을 깔아놨는데 뭔가 이어지지 않는 그런 느낌, 저는 또 민원을 받긴 했는데요. 은평구 어린이국제영화제가 장애인들은 그냥 아예 소외가 되는 거냐, 라는 얘기도 좀 했었어요.
전혀 접근성이 용이하질 않죠, 장애인들한테는. 그런 부분은 전혀 고려하지 않았어요. 그리고 그 영화 관람 외에 어떤 뭔가 볼거리 제공을 하는데 있어서 프로그램이 상당히 부재했다, 뭐가 있었어요?
과장님 영화 관람 외에 어떤 체험 프로그램이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뭐가 있었을까요? 제가 좀 기억이 안 나서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