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과장님 저도 두 가지 정도만 질문하겠습니다. 앞서서 우리 오영열위원님 질의하신 부분의 연장선상인데요. 지금 어린이국제영화제하고 이거하고 지금 두 가지 질문을 하려고 하는데 실적 보고에는 다 안 올라왔어요.
어린이영화제만이라도 올려주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좀 있고요. 어저께 밥 먹고 오면서 저는 우리 위원님들하고 차 안에서 얘기를 처음 들었어요. 진관포럼이 명칭이 바뀐 것도, 어저께 처음 들었는데요.
이게 어떻게 보면 지난번에도 제가 이런 얘기를 좀 드렸거든요. 은평구가 과연 그러면 어떤 역할을 하는 주최자이냐, 그런데 결국은 점점 은평구의 역할은 쪼그라들고 예산을 대주는 부분은 점점 늘어나는 것 같습니다. 이 포럼을 하므로 인해서 은평구가 얻는 그 수혜는 뭐가 있을까요?
과장님. 주제도 점점 바뀌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