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성태 의원 발언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 하는 위원 있음) 본 위원장님이 말씀을 드려볼게요. 예단포항이 어촌뉴딜에 됐으면 참 좋았을 텐데 이제 시설개선사업으로 예산을 잡으신 것 같은데 뉴딜300 때문에 용역을 미리 주신 것 같고 그쪽에 사실 가장 문제는 배수 쪽이거든요.
정화조가 역류하는 거 때문에 국장님이 잘 아실 거예요. 화장실이 있는 곳에 정화조가 낮다 보니까 역류를 한다고 그런 얘기가 계속 들려오거든요. 그래서 가장 문제는 배수 쪽에 신경을 써야하는데 사실 정화조 설치는 힘들잖아요.
근데 저도 한두 번 이야기를 했는데 미단시티는 이미 기반시설이 돼있어요. 근데 거기만 배제되어 있어요. 도시공사나 이런 데에 해서 거기는 자부담을 하라는 그런 얘기들을 하시는 걸로 알고 있거든요.
그거는 우리 국장님들 이하 과장님 해서 숙제일거예요. 그렇다고 구가 100% 다해서 해줄 수 있는 사항이 있는지 아니면 도시공사하고 협의를 해서 사실 예단포도 관광활성화 차원으로 해서 예산이 많이 투입돼야 할 부분이에요. 구에서 애초부터 그쪽에 공사를 많이 해놓은 상태도 최초에 구에서 매립을 해서 그분들한테 할애를 해주신 거고, 근데 문제는 어쨌든 정화조예요.
그 부분은 제가 마지막 회의입니다. 한번 더 부탁을 드리는 거예요. 어촌계 그분들이 힘든 게 역류입니다.
사람들이 많이 오다보니까 화장실 이용빈도가 상당히 높은 모양이에요. 그 상태에서 바닷물이 만수되면 바로 역류돼서 다시 빠져나가고 반복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모양입니다. 자꾸 예산이 없다고 하는데 그런 거는 적극적으로 과에서 나서서 해야되지 않을까 그분들한테 맡겨서는 절대 못합니다.
해결책을 우리 과장님이 그분들하고 만나서 도시공사가 됐든 시한테 보조를 받든 그것도 한번 고민을 해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