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이거 예산서 조금 다른 이야기이긴 한데요. 좀 추가를 해주십사해서, 제가 방금 교통과장님하고 얘기를 드렸는데 신문고에 올라왔던 사항들 교통단속할 때 그러면 그 사진이 숫자까지 읽는다 하거든요. 숫자를 읽을 수가 있어요, 번호를 읽을 수가 있고.
그러면 그때 과징금을 매기거나 아니면 할 수 있는 사항인데, 저희 단속할 때 어떤 단속이냐면 불법 전단지라든지 대부업 관련되어서 단속할 때 민원처리 엄청나게 불편한 걸로 저는 느끼고 있거든요. 바로바로 즉시 하는 것도 조금 어려움 겪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보고도 거기에 대한 것들은 조금 잘못됐다라고 계속 말이 많더라고요, 주변에.
주택지에 특히나 더 많이 뿌리고, 맨날 쓰레기 줍는 사람은 줍고 그런 과정이 있다 보니까, 혹시 이런 시스템이 있다면 조금 더 직원분들이 편하게 작업을 할 수 있는 사항이 아닌가 싶어서, 이 사항을 보고 전단지나 불법대부업 관련되어가지고 조금, 저희가 매크로 돌리는 시스템이 있으니, 금방금방하지 않을까하는 생각에 조금 말씀드리는 거거든요. 거기에 대해서 한번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런 사항들을 조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