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요즘 가장 이걸 보면서 느끼는 게 선별장하고 보면서 요즘 가장 대두되는 게 환경이고 그 와중에 이제 플라스틱 아닙니까? 그리고 아까 전에 분리수거대도 마찬가지고, 지금 사실은 플라스틱 분리수거 자체가 제대로 잘 안돼요. 그리고 음식물 배달을 해가지고 보통은 씻고 버려야 되는데, 씻고 버리지 않고 거의 그냥 건더기만 버리고 내놓은 경우가 거의 한 7, 80% 이상일 겁니다.
그런 부분에 대해서 백날 분리수거하면 뭐합니까? 이런 부분에 대해서도 예산이 올라와야 되지 않았나, 꼭 직원들 일에 안전도 중요하지만 지금 가정에 조만간 생곡도 계속해서 폐기물 버리는데 음식물쓰레기도 버리는데 계속 가격 올라가잖아요. 소각장 같은 경우에도 우리 남구가 따로 준비된 것도 없고, 전 세계 소각률이 전세계의 프로테이지하고 우리나라 프로테이지하고 차이가 어마어마하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