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임의대로 손을 댈 수는 없어도 저희, 우리 남구의 지역이잖아요? 그러면 물론 기본계획이 5년이라고는 하지만 시급성이 있는 사업이면 뭐 국회의원을 통해서든 빨리 사업이 진행이 될 수 있도록 해야 된다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이런 부분이 조금 기간이 이렇게 오래 걸려 가지고 진행이 되는 부분에 대해서는 조금 아쉽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우리 담당부서에서도 물론 그런 뭐 기간이 있고 우리 여기서 추진하는 게 아니고 다른 뭐 국가기관에서 하는 거라고 그냥 될 때까지 손 놓지 마시고 이런 언제 또, 작년에도 굉장히 태풍 때문에 피해가 많았지 않습니까? 앞으로도 또 국지성호우라든지 태풍이 올 연말에 어느 정도의 영향을 미칠지 아무도 모르는데 그럴 때마다 또 손 놓고 또 마냥 기다릴 수는 없기 때문에 적극적으로 이런 부분이 해결이 돼가지고 빨리 보수가 될 수 있도록 담당부서에서도 좀 각별히 신경을 좀 써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