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영종구의회 발언
이종호 의원 발언
보는 시각은 비슷한 것 같아요. 지금도 민원을 많이 받는 것 중의 하나, 걱정거리 중 하나가 그 부분인데요. 8대 의원들이 전에 통과시켜 드린 건 맞아요.
그런데 굉장히 걱정하면서 과연 되어야 하나 싶을 정도로 아쉬움이 있는 부분인데, 접근성 문제 부분도 있고 전 담당과장하고 얘기했을 때 “공동주택 55세대하고 협의가 됐냐, 내용을 아냐” 그랬더니 협의가 다 됐다는데 주민분들은 아는 분들이 없으세요. 그것도 문제가 되고요. 지금은 아실는지 모르겠어요.
전에 그런 내용이 일체 통보된 사실이 없다고 얘기를 하고, 또 하나는 주거공용이다 보니까 그게 가장 걱정돼요. 55세대가 3층부터 주거인데, 몇 만명이 왔다 갈 때 소음, 불법 민원에 대해서 어떻게 감당할 거냐는 거예요, 중구청에서. 그래서 건물이 25년차여서 외벽이 떨어져 나가고 있는데 그 사람들 일부러라도 본인들이 안 하면 관광객은 많이 오고 민원은 들어올 거고 그러면 구청에서 안 해줄수 없는 부분이 발생하는 거고 가장 큰 문제는 지하에 불법건축물 아시잖아요.
그 부분은 또 어떻게 할 거냐는 거죠. 그런 문제가 발생해서 위원장 입장에서는 굉장히 고민스럽다. 지난 얘기 자꾸 하는 것도 바람직한 건 아닌데, 걱정이 되니까 자꾸 그럴 수밖에 없는 거고 공통적으로 나오는 얘기니까 이해해주시고요. 57페이지, 윤효화 위원님도 질의하셨는데 인천 개항장 문화재 야행 역시 공모사업으로 국비, 시비를 받아온 부분에 대해서는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는 굉장히 바람직한 일이에요.
진행해야 된다고 보는 사람입니다. 다만 10억대 이상을 쓰는데 지역에 저도 물어보잖아요. “야행 끝난 다음에 효과가 있었냐” 했더니 “미진하다, 큰 효과는 없었다” 이런 얘기가 들어오면 좀 고려해봐야 된다는 거죠.
콘텐츠를 더 다각적으로 외부 사람들이 많이 오셔서 돈을 지출할 수 있는 게 다양하게 만들어야 될 필요성이 있다는 것을 제시하고 싶어요. 그리고 62페이지 송월동 동화마을 활성화 방안 수립 있잖아요. 굉장히 오래되다 보니까 한번 왔던 사람이 다시 오고 싶은, 이런 콘텐츠가 필요하고 도색 문제 등 여러 가지 시설물 노후화 문제 얘기가 계속 집중적으로 들려오는 문제인데, 중간보고회를 7월 19일날 하신다고 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