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근데 사업이 그만큼 크면 클수록 조금 신중해야 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좀 말씀 더 드리면 그 300억 예산 들여가지고요, 이 도시재생을 하는 이유가 300억 예산을 들여서 더 많은 효과를 내기 위한 방법이지 않습니까? 특히 도시재생은 시설을 개선을 해가지고 그걸 이용하는 분들에 있어서, 그리고 그 이용 주체가 공동체이기 때문에 그 마을의 안전부터 해서 모든 것들이 유기적으로 움직여서 저희 행정비용이 적게 들게끔 하는 방법이거든요.
그런데 그걸 전혀 이해를 못하시고 지금 움직이시는 것 같고 그냥 기준만 맞추시겠다 하시는 것 같아서 조금 안타깝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 그리고 용호동 관련돼서도 지금 대학이나 여러 가지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그 이유도 이와 같습니다.
경성대 일대에 지금 이 과정에 있어서 용호동을 그런 공동체로 만든다 치면 이 대학이 경성대 일대는 조금 특수한 상황이지 않습니까? 그것도 고려를 좀 해 주셔야 될 것 같고요. 그리고 사전에 그 앞전 과장님이랑도 얘기를 말씀을 좀 많이 드렸는데, 제가 뭐 청년주택부터 해가지고 사회주택, 여러 가지 발언을 했던 이유는 이 안에 담아달라는 이유였거든요.
거기에 청년 1인가구들이, 아니면, 뭐 요즘은 청년이 45세까지로 되어 있어서 45세까지, 그 개인적으로 1인가구들이 워낙 많습니다. 그 분들을 다 보듬고, 더군다나 주변에는 대학가들이 많기 때문에 창업이라든지 모든 것들을 종합해서, 공동체를 만들어서 더군다나 더 유기적으로 움직여가지고 효율성을 높이기 위한 방법 중 하난데 그걸 답변하실 때 계속 많이 빠졌더라고요. 핵심이 없단 느낌이, 그냥 기계적 답변밖에 없는 것 같아서 제가 조금 여기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지 않은가 생각이 계속 들어서 조금 질의를 조금 드리는 거고.
방금 말했던 첫 페이지에 있던 매입비라든지 대학 운영비라든지 여러 가지들을 조금 잘 이용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부지가 너무, 비용들이 너무, 300억에 있어서 어쩔 수 없는 사안이긴 하겠지만 저희가 따로 또 다른 예산들이 경성대 일대에 좀 많이 들어갑니다. 뭐 예를 들어서 이번에 스마트트립 관련되어가지고도 10억 예산 확보가 된 걸로 알고 있는데, 뭐 여러 가지 사안들이 진짜 계속 겹칠 거거든요.
그것까지 고려하셔가지고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