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예, 맞습니다. 유연하게 대처하는 건 맞습니다. 그렇게 하시면 되는데 일단은 지금 제가 봤을 때, 본위원이 봤을 때는 지금도 뭐 화이자라든지 백신이 수급이 지금 비상이 걸렸잖아요.
지금 나이대별로도 지금 백신 예약을 하고 있는데 백신 예약이 지금 백신이 수가 감소를 해가지고 예약도 안 되고 먹통이고 그것 때문에 연일 지금 뉴스에 나옵니다. 그런 상황이고 올 연말까지도 이 백신이 어느 정도 될지 아무도 모르지 않습니까? 아무도 모르는 상태고, 모르는 상태에서 조직을 다 만들어 놓고 이 조직을 내년에 또 어떻게 운영이 될지도, 없는 이 불특정한 시기에 이렇게 조직을 해놓고 이 인력들이 그 기간 동안 아무 것도 하지 못하는 그 기간도 어떻게 보면 자본의 낭비입니다.
저는 인력의 낭비고 자본의 낭비거든요. 그래서 이게 뭐 정관을 이렇게 해놓는 게 그렇게 시급한지는 제가 잘 모르겠지만 이런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서 우리 담당부서에서도 조금 진행을 하시는 것도 좋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거든요. 그래서 일단 뭐 질의드렸습니다.
저는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