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다시 보수해 주는 게 이게 그때 우리 용역계획 용역 발표할 때도 이야기를 했단 말이에요. 그게 왜 그러냐 하면 안에 합판으로 해서 발라놓으면 이쪽의 벽이 항상 습기를 머물고 있어요. 이게 옛날에는 불법건축물이 좀 많았거든요.
그런 분들이 거의 대부분 사실은 불법건축물입니다. 그런데도 시기가 너무 오래돼서 양생화를 시킬 수 방법을 사람들이 무지해서 몰라서 못했던 부분들인데, 여튼저튼 그 페인트를 칠할 때 그 합판된 부분을 떼고 새로 공구를, 공구를 치는 건 아니지, 다시 시멘트를 바르고 치면, 그 페인트를 하면 일어나는 일이 없어요. 그런데 간단하게 지금 있는 상태 그대로에다가 시멘트 한번 더 바르고 페인트 친다고 해봐야 안에서 습기가 계속 머금고 있기 때문에 금방 2차 발라도 3차 발라도 벗겨집니다.
그러니까 그 부분 좀 아시면서 진행해야 두 번째 발랐을 때 똑같은 일이 안 생기니까 주민들한테 칭찬 들을 거 아닙니까? 주민들한테 칭찬 들으면 저도 좋고 우리 직원 분들도 좋고. 제일 짜증나는 게 그거잖아요.
정말 주민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집중을 했는데 결과가 이상하게 돼서 그것 때문에 욕 들어먹는 것만큼 기분 나쁜 일 없거든요. 신경써주시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