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그래서 입체도시라고 하면 사실 연신내 여기에 입체도시라고 늘 굉장히 마음도 설레고 언제 될까라는 생각을 갖고 있습니다. 그런데 아직도 지하 공간이나 지상이나 이런 거에 대해서 전혀 보여지는 결과물이 없어서 어떻게 갈 것인가. 지금 지하도, 지금 gtx-a 노선이 생겨서 굉장히 복잡해요, 그렇죠?
사람들도 굉장히 인파가 많이 늘었음에도 불구하고 우리 은평구에는 화장실 이용하는 것밖에 없어요. 왜! 아침에 그냥 막 쏟아져 내려오잖아, 그러면 뛰기 바빠 시간에 맞춰서 내려가야 되니까.
저녁 때도 마찬가지예요. 그렇게 되더라고. 그래서 그런 걸 보면 이게 지하 공간에다가 지금 뭔가를 만들어서 이 사람들의 눈길을, 눈길을 끌 수 있는 이런 거 정도를 만들어야 되는데.
아직도 이게 작년에 예산이 올라왔는데도 불구하고 아직도 용역에서 지금 그치지 못하고 있으니 사실은 심이 막 걱정이 돼요, 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