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아니, 전문가, 그러면 전문가들이 비교 분석한 게 어디 있습니까? 그 자료 어디 있습니까? 전문가들이 비교 분석한 자료가 어디 있습니까?
그거 주십시오. 그거 나중에 오늘 중으로 주십시오. 타 부서, 타 구에 운영하고 있는 직제하고 조직표 비교 분석하신 게 지금 있다고 하셨으니까 그걸 오늘 중으로 자료를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물론 지금 코로나 상황 때문에 굉장히 많은 사람들이 어렵습니다. 우리 담당부서에서는 이걸 사업을 진행을 해가지고 뭔가를 좀 보여주기 위한 그런 부분도 있겠죠.
하지마는 지금 우리가 용역 결과 나온 것도 코로나가 오기 전 상황입니다. 오륙도 스카이에 중국인 관광객들이 몇천 명이 오고요. 그다음에 시설사업소에도 대기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은 상태에서 지금 용역 결과가 나온 거예요.
그 상태에서 용역결과 나와 가지고 공단 조례가 통과가 됐는데 지금 1년 반 동안 코로나 때문에 지금 아무것도 운영이 지금 안 되고 있어요. 지금 공단에서 운영할 게 시설사업소 말고 뭐가 있습니까? 운영할 수 있는 거는 시설사업소 말고는 없어요.
오륙도 스카이 관광 뭐 안내소 거기 말고는 없습니다. 그렇게 되면 이렇게 조직이 15명, 25명, 직원들 41명을 다 충원해 가지고 운영을 해야 될 텐데 그러면 열 달 거기에 충원되어 있는 직원들이 열 가지의 업무를 하려고 하면 지금 상황에서는 세네 가지의 정도의 업무밖에 못 합니다. 그렇게 되면 인력 낭비가 되죠, 예산 낭비되죠.
그런 거를 왜 지금 시급성을 잘 따져보시고 사업을 진행해야 되는 부서에서 왜 그렇게 그런 것도 파악을 다 하지 않으시고 타 부서에, 타 구에서 운영되고 있는 것도 비교 분석도 하지 않으시고 전문가한테 맡겼다고 하면서도 전문가한테 맡긴 거 없으시지 않습니까? 그런 말도 안 되는 답변을 지금 어제하고 오늘하고 어? 거짓말만 지금 하시고 계시잖아요.
그런 답변은 회의장에서 하시는 게 아닙니다. 정말 아니면 안 돼 있습니다라고 말을 하시고요. 된 거는 된 거대로 위원들한테 그대로 얘기하시면 됩니다.
왜 안 되어 있는 걸 됐다라고 얘기를 하시고 자꾸 그러십니까? 이 부분은 저희가 다른 위원님들도 그렇고 기획담당, 진행하시는 담당부서에서도 그렇고 어떻게 생각하실지 모르겠지만 여러 가지 지금 자료 부분이라든지 담당부서에서 기획하고 있는 그런 부분이 미흡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이런 부분을 더 보완을 해서 진행을 하실 것을 요청드립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