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미순 의원 발언
위원 우리가 이렇게 공단도 그렇고 정관도 그렇고 왜 이렇게 빨리 처리를 하려고 하는 이유를 저는 잘 모르겠습니다. 시급성이 그렇게 있는 사항인지 우리가 지금 코로나가 전반적으로 델타 변이도 그렇고 변이가 많이 일어난 상황에서 하루 확진자가 1,600명씩 일어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아직까지 집합금지 그런 데는 또 2단계, 3단계로 적용이 되면서 아예 영업을 지금 못 하고 있는 데도 많습니다.
그런 게 올 연말까지 가지 말라는 법도 없고요. 그래서 이거를 우리, 우리 구에서 왜 이렇게 빨리 서두르나 이게 아무리 구청장님의 공약사항이라고는 하지마는 구청장님의 임기 내에 처리하려고 이렇게 서두르려고 하는 느낌이 너무 많이 강하게 듭니다. 이게 공단이 설립이 되고 운영비라든지 인건비라든지 다 세금으로 나가는 부분이지 않습니까?
그런 부분을 우리가 의회에서 의원들이 감시를 하고 견제를 하기 위해서 자료 검토를 하고 조금 더 질의를 드리고 분석을 하려고 하는데 답변하는 자세도 그렇고 이거는 사업 부서장의 모습은 정말 아니라는 생각이 들고요. 정말 이런 사업이 세금이 많이 투입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신중하게 담당부서에서도 좀 운영을 하시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우리가 지금 공단에서 운영을 할 사업들이 어떤 게 어떤 게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