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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319회 제행정복지위원회2025-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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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없어요? 저는 어저께 어찌 됐든 자료를 보면서 뭘 느꼈냐면 이게 확장성이 어디까지 있을까, 확장성은 있다고 치더라도 지속성은 어떻게 계속 갈 수 있을까, 전에도 제가 말씀을 드렸을 거예요. 이거는 서로 윈윈하지 않으면 할 수 없는 사업이잖아요.

특히나 대학에 우리도 뭔가는 줘야지 이게 계속 이어지는 사업이긴 한데 그렇기 때문에 제가 참여해서 안 하고 그냥 합했으면 좋겠다, 라는 얘기를 공공연하게 하는 거예요. 예를 들면 참여예산 같은 경우도 수차례 반복 사업을 해서 올라오는 게 있어요. 반복 사업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4차례, 5차례 올라옵니다.

이것도 마찬가지예요, 1동 1대학도. 지속성이 없다고 보면 동에서 좀 특화된 사업을 대학하고 연계해서 할 동은 하고 기존의 참여 예산 발굴이 어려운 부분에 있어서는 좀 더 뭔가 서로 윈윈하는 도움을 주고 소재 고갈인 동 같은 경우에 1동 1대학에 들어가고 참여 예산을 잘하는 데는 또 그걸로 계속 이어가고 그랬으면 좋겠다, 라는 차원에서 제가 참여 예산하고 1동 1대학 사업은 저는 합해야 된다 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지금 그 어느 때보다 예산이 난리가 난 상황이잖아요, 은평구.

근데 참여예산은 예산대로 1동 1대학은 1동 1대학대로 이게 맞는 건가? 그런 생각이 들고요. 이걸로 인해서 상도 받고 하신 걸로 알고 있어요.

근데 제가 볼 때는 어떤 물론 이제 성과가 있고 실효성을 거두는 동도 있죠. 근데 좀 과하게 포장이 된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저 개인적으로는 들고요. 보내주신 자료에 보면 장소가 주민센터에서 주로 강의를 진행하던 것에서 나아가서 협약 대학, 그다음에 공동주택, 지역 유관기관, 청년센터 등과 연계하여서 다양한 학습 장소를 자원 연계를 하였다, 라고 하셨는데요.

공동주택 지역은 어디를 말씀하시는 건가요?

출처 서울 은평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