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수고 많습니다. 이미경입니다. 저희 스마트도시 연차별 사업 추진에서 ‘은평모두로’ 서버에 관련돼서 인프라 시스템 유지관리비가 이제 6,000만원 편성이 되어 있는데, 그중에서 ‘모두로’의 지도맵 이 부분에 대해서 2,000만원 정도 편성이 되어 있고요.
스마트도시 ‘리빙랩’ 플랫폼에 관련돼서도 100만원 정도가 있는데 사실 액수는 크지 않습니다. 그런데 작년에 저희가 스마트도시 이거 ‘모두로’ 서버 만드는 데 6억이 들었고 스마트도시 ‘리빙랩’ 플랫폼 만드는 데 4억 2,000이 들었는데 이 정도로 가지고 관리가 됩니까? 실질적으로 얼마 전에 스마트도시 인증이 됐기 때문에 저는 사실 ‘모두로’ 서버에 관련돼서 앱에 관련돼서 이것이 실질적으로 우리 주민들한테 도움이 되는가에 대한 문제 제기를 하려고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스마트도시 인증을 받는 것으로 이걸 우수 사례로 선정이 돼서 되게 좀 애매하긴 하지만 사실 6억을 들여서 지금 이용자가 앱을 다운받아서 이용하고 있는 사람이 실질적으로 몇 명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