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이미경 의원 발언
위원 공모사업을 통해서 실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도 있기는 하지만 그러려면 직원들이 좀 더 안정적이어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교육문화국이 예산이 많이 삭감되는 건 알지만 여기서도 민간위탁금에서도 아까 제2평생학습관도 기본적으로 운영해야 되는 인력이 있는데 인력을 축소해서 그것에 대해서 안정적인 운영을 보장하지 않는다라든지. 또 다른 과인 도서관에서도 전체적으로 인력을 다 감소를 했다라고 해서 사람을 먼저 자르는 건 아니라고 생각을 하거든요.
그래서 다른 데서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다른 데서는 사람을 자르고 이런 것으로 예산을 조율하는 것은 아니라고 생각을 해서. 기본적으로 예산 삭감의 원칙이 과연 무엇인가 이런 부분에 대해서 정말 한번 다시 묻고 싶습니다. 그래서 교육문화국에서 예산, 사람의 인건비를 삭감한 부분 그 부분은 한 번쯤 다시 한번 검토를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좀 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