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내리 3개년을, 요구를 동의했어요. 그리고 서대문하고 마포는 이미 수년 전부터 이걸 하고 있고. 그래서 그 주변 인근 지역에 다니시는 분들 주민분들이 다 보고 나서 그걸 좀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고 수도 없이 하셨고 그래서 외곽이라도 일단은, 북한산성 찾는 곳이라든지 있는 외곽이라도 다 오픈돼 있다 보니까.
그래서 해달라고 했는데. 이게 왜 그래서 제가 여쭙는 게 특별하게 이걸 무조건 강제 사항으로 해라라고 법규가 바뀐 것도 없고 지금 방금 말씀하신 것처럼 그때 그 말씀을 제일 많이 하셨어요, 지금. 20미터 이내에는 위험 시설물을 설치할 수 없다!
그래서 그때 제가 얘기했죠. 그럼 서대문 마포 거 사진 제가 다 찍어다가 드렸는데 “우리는 못한다.” 했는데 올해는 또 덜렁 올라왔어요. 그러니까 그 얘기를 해보시라는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