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경구청장
네, 양기열의원님이 이프위[IFWY]에 대해서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드린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저는 양기열의원님께서 이프위[IFWY] 할 때 한 번이라도 오셨는지 잘 모르겠습니다만 그 상황이라든가. 이런 거를 같이 공유해 주셨으면 참 좋았을 텐데 현장에 오신 우리 의원님들께서는 많은 것들, 아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물론 이 포럼이 진관 포럼으로 시작을 해서 시작을 했고요. 그런데 이프위(IFWY)뿐만 아니라 의원님께서 주신 지금 말씀이 은평구가 마치 어느 방송사에 어떻게 보면 그 방송사를, 뭐라고 해야 될까요? 도와주는 그 모양새를 만들기 위해서 했다 이렇게 말씀하시는 거가 저는 좀 이해가 안 오고 또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상세하게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이프위(IFWY)에 대해서는 오시는 의원님들께서는 그 현황을 보시고 정말 이게 잘했다 저는 평가하셨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거에 대해서 제가 조목조목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이프위(IFWY)는 2021년도 진관 포럼부터 시작되었죠. 진관포럼은 한복, 한식, 한글 등을 통해 지역과 세계가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만들고자 시작된 사업으로 이를 통해 은평구가 문화도시로써의 입지를 다지고 세계 속의 한문화를 알리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했습니다. 이후의 한문화에 국한되어 확장성이 제한된 진관포럼의 한계를 극복하고자 유엔 사회개발 연구소와 MBC와 협약을 체결해서 국제 포럼으로써의 조직적 역량을 갖추고 국제 포럼인 이프위(IFWY)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되었죠. 저희가 이프위(IFWY)를 추진하게 된 포럼의 배경이 있습니다. 세계적으로 청년들은 실업, 저출생, 고물가, 기후위기로 고통받고 있고, 우리나라 청년들도 미래에 대한 희망과 꿈을 잃고 소위 집, 연애, 결혼, 출산, 취업을 포기한 오포 세대라고 칭하는 신조어도 유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청년들의 목소리를 대변할 만한 기구나 무대는 없고, 세계의 흐름도 자국 우선주의와 미래보다는 현재의 이익을 중시하는 경향 속에 유엔과 같은 국제기구의 영향력이 약해지고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이프위(IFWY)는 이런 현실 속에서 미래 세대의 청년 목소리를 더 넓고 더 높은 곳까지 닿을 수 있도록 만들어야 한다는 소명감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연사의 강연 위주의 기존 포럼이 아닌 수많은 고민을 안고 살아가는 청년 세대가 주인공이 되는 포럼, 공허한 외침이 아니라 g20 청년 회의와 같은 중요 무대를 통해 현실적 정책이 이루어지는 포럼을 만들자는 목표에서 시작을 했고요. 이프위(IFWY)는 이런 이상을 현실로 만들고, 구체화하기 위해 문체부, UN, MBC, 한양대, 경희대, 연세대, 청년 활동가, 조직 위원 등 많은 분들의 노력으로 기획되고 준비되고 탄생되었습니다. 올해 첫 사업임에도 불구하고 아마 보시면 아시겠지만 온라인으로 161개국에서 2만 7천여 명의 청년들이 도시와 대륙을 넘어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공유하였습니다. 이프위(IFWY) 홈페이지를 통해 새로운 경제로의 전환, 갈등 해소와 협력 증진, 기술 혁신과 윤리적 고려, 환경 지속 가능성, 사회 정의와 평등, 민주주의와 연대 등에 관한 여섯 가지 주제로 청년들이 다양한 의견을 모았습니다. 이후 온라인 투표로 1차 우수 제안을 선정한 후 5개 대륙, 6개 도시에서 125개국 300명의 청년들이 모여서 지역별 컨퍼런스를 개최하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은평구에서 시작된 그린모아모아와 아이맘 택시 사업을 구체적으로 사례로 들어 도시 문제 해결 방안을 고민하며 토론하였고요. 300여 명의 청년들은 은평에 대해 본격적으로 궁금증을 느끼고 정보를 찾아보게 되었습니다. 지역별 컨퍼런스를 통해 접한 은평구에 대해 흥미를 느끼게 된 이태리 국적의 한 참가자는 은평구에 대해 좀 더 알고 싶다며 파이널 컨퍼런스 개최 일주일 전 먼저 은평을 방문해서 그 경험을 본인의 SNS 계정을 통해 공유하기도 했고, 아르헨티나, 아프리카, 캐나다, 멕시코, 중국 등 다양한 국적의 21명의 청년들은 일정이 끝난 후에도 한국의 문화를 즐기다 돌아갔습니다. 6월 6일부터 10월 16일까지 5개월 동안 진행된 지역별 컨퍼런스에 토론과 투표를 통해 최종 선발된 93개국의 150명의 청년들은 마침내 파이널 컨퍼런스에 참가하기 위해서 한국을 방문하게 되었고, 은평구의 숲속 극장에서 개최된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역사적인 첫 만남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10월 27일 개최된 파이널 컨퍼런스 개막식에는 이재명 대통령, 김민석 국무총리, 우원식 국회의장님께서 직접 오셨고요. 현지 영상 축사를 통해 k 인시저티브와 지방외교의 분야에서 이프위(IFWY)의 혁신적인 모델을 지지하였고, 청년 조직위원회 대표인 유연석 배우와 k 웹툰의 세계화를 이끄는 카카오 엔터테인먼트의 장윤중 대표, BTS로 유명한 하이브 이재상 대표의 기조연설이 MBC 생방송으로 30분간 전국으로 송출되었습니다. 한양대학교에서 이틀간 개최된 파이널 컨퍼런스에서는 한성숙 중소 벤처기업부 장관, 유용원 국회의원, 김경수 전 경남지사이자 지방세 위원장, 알프레도 빌라로카 임팩트 허브 공동 창립자, 마헤르 나살 유엔 사무차장보, 사사키 카츠히사 일본 후쿠이현 사바에시 시장, 유단 중국 사오싱시 상위구 구청장 등 국내외 19명의 연사와 청년들이 참여하여 열띤 토론을 벌였습니다. K 컬처를 단순 소비재가 아닌 국가 전략 사업으로 인식하고 있는 이재명 정부의 기조와 결을 맞추어 경복궁에서 개최된 유엔아이 콘서트에서는 이프위(IFWY)의 메시지를 널리 전파함은 물론이고 k팝, 국악, 한국무용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으로 국내외 청년들의 호응을 얻었으며, 문화 강국으로써의 대한민국의 면모를 보여주었고, 이때 우리 홍보대사인 아이키도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유앤아이〔U&I〕 콘서트는 11월 21일 5시 MBC 녹화 방송으로 방송되어 20만 명이 시청을 하였습니다. 파이널 컴퍼런스의 대미를 장식한 진관사 폐막식에서는 내비게이터로 선발된 청년 6명이 모든 여정의 결과물이 집약된 은평 선언문을 발표하였습니다. 은평 선언문에는 각국 정부가 청년 참여를 제도화하고 포용적인 교육을 실시하며, 기술의 윤리적 기준을 세워 지속 가능한 성장을 향해 나아갈 것을 촉구하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프위(IFWY)는 11월 카타르 도하에서 끝나고 나서죠. 11월 카타르도하에서 개최된 제2차 세계 사회 개발 정상회의에서 그 내용과 형식이 자세히 소개되었고, 은평 선언문의 내용이 연계되어 논의되는 등 이프위(IFWY) 청년들의 목소리가 국제적으로도 비중 있게 받아들여지고 있습니다. 지금도 청년들은 디스코드 채널에 이프위(IFWY) 참가자 모임방에서 폐막식 부대 행사로 진행된 영상과 발우 공양의 여운을 남기고 나누고 있으며, 은평 선언문에 대해 지속적으로 논의하고 글로벌 청년들의 목소리를 담아 전 세계 청년들이 제안하는 글로벌 변화를 위한 권고안을 국제회의에 제출하기 위한 작업을 지금 현재 진행 중이라는 말씀을 드립니다. 은평구는 미래 투자 산업으로 문화 관광 컨벤션을 통하여 도시 경쟁력을 확보하고 성장 동력을 창출하기 위해서 애쓰고 있습니다. 매년 스위스에서 열리는 세계 경제포럼은 다보스 포럼이란 이름으로 우리에게 더욱 친숙하죠. 다보스 포럼은 1971년도 유럽 경영 심포지움으로 시작하여 1987년도 세계 경제포럼으로 명칭을 바꾸면서 50년이 넘는 세월 동안 개최되고 있습니다. 결과, 인구 10만의 스위스의 작은 도시, 다보스는 2023년 세계 경제포럼에서 발생한 경제 순이익이 8천만 유로 약 1,100억 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지금의 진관사도 다보스와 같은 실증 사례입니다. 제가 지난 10년간 진관사가 지닌 자연, 역사, 문화적 가치에 대해 장기적인 투자가 있었기 때문에 지금의 세계가 주목하는 은평구의 대표적인 관광 명소가 되었죠. 제가 10년 전에 이 부분에 대해서 세계적인 사찰이 되도록 하자 노력하고, 했었고 그동안 애정을 가지고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은평구의 편백나무 숲도 마찬가지죠. 편백나무 숲은 제가 2014년부터 시작을 했습니다. 그게 지금까지 해서 지금은 걷고 싶은 우리 곳이 되었고, 우리 단풍의 아름다운 길로써 서울시에서 선정이 되기도 했습니다. 그게 지금 11년째 되고 있습니다. 우리는 그런 투자를 지금 하고 있는 겁니다. 그리고 광역자원순환센터 건립도 마찬가지죠. 2026년 1월 1일부터는 이제는 광역자원순환센터 매립이 안 됩니다. 저희가 5년 전부터 광역자원순환센터도 그만큼 했기 때문에 여기까지 왔다고 생각을 합니다. 아이맘 택시 모아모아 사업도 다 마찬가지죠. 1동 1대학 사업도 저는 마찬가지라고 생각을 합니다. 국제어린이영화제는 123개국에서 3576편의 최다 작품을 출품하여 은평구 안의 세계를 담았고, 2021년도 이호철 문학상을 수상한 예니에르펜페크는 2024년도에 부커상을 수상하며 이호철 문학상의 가치를 세계적으로 증명하였습니다. 이프위(IFWY)의 연사들이 주최하는 주체가 되는 다른 포럼과는 다르게 미래 세대인 청년들이 국제 사회가 당면한 문제를 탐색하고, 해결 방안을 모색하며, 청년의 세계, 지역과 국제 의제를 연결하는 데 전에 없던 플랫폼입니다. 지금 UN에서도 이런 플랫폼이 없다고 극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이프위(IFWY)의 주최 주관 기관으로서 유엔과 함께하는 공간이 통일로 1050 은평에 위치한다는 점도 고무적인 일이지만, 더 나아가 은평구가 지속적으로 이 사업을 발전시킨다면 2028년도 우리나라에서 개최될 g20 정상회의의 테이블에서 이프위(IFWY)의 은평 선언문이 논의될 것이라고 저는 확신합니다. 이프위(IFWY)는 은평구에서 집행한 예산은 총 22억 5천만 원입니다. 그중 콘서트 비용으로 집행된 20억은 문화체육관광부로부터 교부된 국비이고, 구비는 2억 5천만원이 집행된 사업입니다. 구비 2억 5천만으로 이 정도의 대규모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하였고, 메이저 방송사의 생방송과 녹화 방송, 유엔, 인터넷 생방송, 유튜브, 라이브 스트리밍, 각종 sns, 은평구를 방문한 청년들이 인터넷 서칭, 이 모든 홍보 효과가 이 사업으로 파생되었습니다. 이프위(IFWY) 성과로 기초 자치단체인 은평구가 세계와 만나는 통로 역할을 맡아 은평구민의 관심과 영역을 보다 확장시켰다는 점, 전 세계 청년들이 현재와 미래의 실천적 영향력을 발휘할 수 있는 소통 창구를 구축했다는 점, 청년의 의견이 글로벌 무대로 연계되었다는 점 등, 이프위(IFWY)의 놀라운 사업 성과입니다. 올해는 오리엔테이션과 폐막식을 은평구에서 개최하였지만, 향후 은평에 한국문학관, 예술인 마을, 증권박물관, 플라이크 은평과 같은 각종 인프라가 갖춰진다고 하면 이러한 문화 사업의 집합체로써 이프위(IFWY)는 그 선봉에 서게 될 것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습니다. 의원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올해 아쉬웠던 점이 없던 건 아닙니다. 우리 한국 청년이랑 은평구 청년이 부족했다는 점이겠죠. 지난 9월 4일부터 은평구 소식지, 은평구 블로그, 청년 인스타그램, 한양대 소식지, 대학 청년 인스타그램, 온통 청년, 은평구 청년 소식, 은평장학재단 해외 연수 1, 2 장학생, 각종 보도자료를 통해 홍보하였습니다. 홍보 기간이 짧았다는 점, 청년의 자발적 의사가 필요한 사업이라는 점, 대한민국 지역별 토론과 파이널 컨퍼런스 참여에만 6박 7일의 시간이 소요된다는 점 등 문제로 은평구 청년의 참여를 이끌어내지 못한 점은 분명히 있습니다. 내년에는 은평 장학재단 해외연수 장학생, 또 10주년을 맞이하는 은평 청년 네트워크, 관내 학교와 긴밀한 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은평청년의 참여를 확대하여 이 부분을 보완할 예정입니다. 저 역시도 마지막 한국 청년과 또 마지막 컨퍼런스에 제가 가서 현장을 보았습니다. 그럴 때도 세계 청년들은 우리 한국에 와서 유학하는 청년들은 끝나고 나서 투표하는 시간 동안 본인들은 각자 얘기를 하고 있지만 우리 대한민국의 청년들은 얘기를 하지 못하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때 제가 얼마나 토론 문화가 중요한지를, 앞으로 우리가 어떤 문화를 가지고 우리 청년에게 또 학생에게 이 준비를 해야 되는지를 저희는 여실히 알게 되었습니다. 이프위(IFWY)를 추진하면서 저는 매우 건강한 토론 문화를 경험하였습니다. 다양한 문화와 배경을 가진 청년들이 새벽부터 밤늦게까지 시간까지 경청하고 자신의 의견을 주장하며 자유롭고 평등하게 토론을 즐기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들을 보면서 우리 미래 세대에도 세계 청년들과 어울리기 위해 생활 속 토론 문화를 정착시켜야 한다는 생각과 함께 그 시발점이 은평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은평구의회에서도 청년 정책 토론 한마당을 통해 미래 세대의 토론 문화 정착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은평구의회 토론회를 통해 발굴되고 성장한 은평구 청소년들이 앞으로 이프위(IFWY)의 주역이 될 날이 저는 올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저는 마지막으로 오늘 큰 틀에서 제가 말씀을 드렸습니다. 또 보다 자세한 사항은 우리 국장이 여러 가지 사항에 또 말씀을 드리겠지만 저는 제가 구의원부터 시의원, 구청장을 지내면서 늘 생각하는 것이 있습니다. 적십자 회비 18년 동안 연속 1위, 자원봉사자 등록 27%, 고향 사랑 기부제 지금 2년째. 1등을 서울시에서 1등을 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따뜻하고 서로를 위하는 마음으로 코로나를 비롯해 온갖 어려움을 이겨내는 은평구민에게 진심으로 감사하는 마음으로 구청장을 하고 있지만 은평구를 위한 미래 투자를 통해서 앞으로 더욱 발전하고 성장하여 정말 잘 사는 은평구를 만들어야겠다는 책임감을 느끼고 있고 이프위[IFWY]도 그런 맥락에서 지켜봐 주시고 응원해 주시길 바랍니다. 제가 이번에 고향사랑기부제 주민들과 그분들 모시면서 감사의 인사장을 전하면서 말씀을 드렸습니다. 그날 제가 울컥 했습니다. 왜 제가 은평구민들의 주머니를 털어가면서 과연 내가 복지 제도를 두고 계속 해야 될 것인가, 구청장으로서 자괴감이 들었습니다. 우리는 왜 미래를 준비를 하면 안 됩니까? 우리의 미래는 청년에게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자립 준비 청년이나 고립형, 은둔형 청년에게 은평구는 많은 시간을 투자하고 많은 시간을 보내고 공무원들도 열심히 지금 일을 하고 있습니다. 은평구 혼자 힘으로 한다면 어려운 일이지만 올해 UN, MBC, 한양대, 경희대, 연세대 등 협력 기관이 같이 함께 했고, 외교 분야에서 송영길 국회의원을 비롯한 박주민 의원님, 김우영 의원님, 김영배 의원님, 진선미 의원님, 환경 분야에서는 윤순진 서울대 교수, 문화 분야에서는 허민 국가유산청장, 인권 분야에서는 고려대 서창록 교수, 국제 교류 분야의 경희대 손혁상 교수 등 은평구의 서종현, 정지수 청년 등 각 분야를 대표하는 조직위원들이 뜻을 모아주셨고 성공적으로 사업 기반을 다졌습니다. 은평구에서도 서종현이나 정지수 청년을 여기에서 사업하는 친구들이 들어가서 조직위원으로서의 역할을 했습니다. 이프위[IFWY]는 은평구가 준비하고 있는 서울혁신파크나 연신내 역세권 수색역세권 개발과 같은 인프라 사업과 함께 은평이라는 공간을 채우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가 되어서 세계인이 은평구로 찾아온 계기가 될 것이라 믿어 저는 의심치 않습니다. 앞으로 은평구의 청년들이 세계 청년들과 토론하며 사고를 확장하고 함께 연대하는 미래를 꿈꾸고 있습니다. 올해 한 해 사업만 본다면 분명 미흡한 점도 있고 부족한 부분도 있을 수 있지만 이 사업의 본질 부분은 청년들의 목소리를 세계 무대 위에 올릴 수 있는 기회를 만들었다는 점입니다. 은평구가 그 무대의 중심이 되었다는 점을 평가해 주시고 은평구의회도 지방외교의 파트너가 되어 힘을 보태어 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그 은평구에 온, 서울에 온 그 청년들은 이제는 그 나라에서 아마 조금만 지나면 그 각각의 어느 정도 위치에 다 있을 사람들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만큼 토론을 치열하게 하고 왔던 청년들이기 때문이겠죠. 저는 이런 부분에 대해서 의원님들께서 같이 함께해 주시고 또 은평의 미래를 같이 함께 고민하고 함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10년 후에 은평, 또 28년도에 저는 APEC에서의 G20에서의 은평의 청년들이 목소리를 내길 기대하고 또 은평의 청년들을 그렇게 키워갔으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