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근우 의원 발언
이런 것들이 좀, 이제 방금 말씀하셨듯이 전체적으로, 종합적으로 검토를 해야 될 사안이다 보니까 제가 녹지과장님한테만 말씀드리는 게 아니고 건설이나 건축이나 또 다른 부서에도 같이 협의돼야 될 사항이라고 생각됩니다. 근데 그 하나가 나중에는 복지과에서도, 이제 장애를 가지고 있으신 분들이 다닐 수 있는 도로가 하나도 없어요. 지금 부산 내에선 큰 대로변 말고는 다닐 수도 없고 더군다나 용당에 있는 일부분은 가로수 자체가 없습니다.
근데 폭이 2m 정도가 돼요, 거기는. (자료화면을 보며) 근데 여기는 그런 게 자체가 아예, 이때까지 이루어진 적이 없어요. 그런 확보부터 우선 계획을 할 때 타 부서, 다양한 부서들이랑 같이 협의를 좀 해야 되는 사안인데 아무도 시행도, 조치도 하지를 않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 미세먼지 차감 조성, 이제 도시숲이나 하면서 식재도 조금씩 바뀌기도 하고 암수도 바뀌기도 하는데 참 좋은 시도이긴 합니다. 그런데 이런 하나하나 부분까지도 조금 세심하게 고민해 주셨으면 좋겠다 싶어서 제가 하나 질문을 좀 드리는 거거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