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이 부분이 그러니까 저희가 도서지역 같은 경우에는 배에다가 차량을 싣고 오니까 영수증을 첨부하기도 좋고 이런 부분들이 있어요. 방금 전에 과장님 말씀하셨다시피 우체국이나 택배회사를 통해서 나가게 되면 그것 또한도 영수증이 있기 때문에 가능하거든요. 그런데 실질적으로다가 육상으로다가 영흥 같은 경우에 그냥 나오거나 하게 되거든요.
그런 부분에 대한 것은 운영에서 어떻게 보면 찾을 수가 없는 부분이 되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 그래서 그런 부분도 보면 어떤 교통비를 내고 안 내고의 차이거든요. 아니면 저희가 톨게이트를 이용하게 되면 만약에 여기 오다 보면 소래 쪽에 거기가 인천 톨게이트 하나 있잖아요.
그쪽에 통과를 해서 농산물센터를 납품을 하러 간다든지 이런 부분도 향후에는 지원에 대한 방향성을 맞춰주셔야 되지 않을까 해서 말씀을 드린 부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