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오투광고공사’하고 지금 계약건수가 많이 몰려있어요. ‘마루’가 거의 3,800만원 정도, ‘오투광고공사’가 한 2,660만원 정도. 거기 지금 남구에 있는 현수막 업체도 그 위에 뭐 전기업체나 마찬가지로 뭐 이렇게, 공식적으로 이렇게 나름대로 잘하는 업체가 많은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지금 이 ‘오투’하고 ‘마루디자인’이 지금 계약건수가 우리 현수막 수의계약 건에 전체 지금 작년도 계약금이 거의 뭐 9,220만원 정도 해서 거의 62%를 넘어섰습니다. 그래서 이건 누가 봐도 뭐 두드러지게 조금 일감을 좀 몰아주지 않나 이런 느낌이 확 들거든요. 예, 그래서 이런 것도 우리가 그 업체가 많으니까, 현수막도 마찬가지입니다.
이게 한 업체, 두 업체 선정해가지고 하다보면 일은 편하죠, 그죠? 계속합니다. 그런데 굳이 그렇게, 조금만 더 챙기면 그 지역업체가 다양하니까 조금 이렇게 분산해서 수의계약을 할 수 있도록 담당관님께서 조금 애써 주시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