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강건우 의원 발언
위원 그러니까 처음에 그 조건 맞추기도 힘들었다니까요? 업체, 부산에서 산사태 복구하는 업체가 거의 없어서 부산시에서 처음에 줄라고 해도 쉽지가 않아서 그거 맞추는 거 자체가 힘들었다 합니다. 그래서 처음부터 시간이 좀 걸렸었고 그 걸린 와중에 업체들이 와가, 그거를 할 수 있는 업체들이 와서 공사를 하려고 해도, 흔히 말해서 부산시 전체 다를 다 하다 보니 남구에서도 급한, 각 구에서 급한 곳을 먼저, 먼저, 먼저 하고 그 뒤로 이렇게 넘어오다 보니까는 우리 같은 경우에는 조금 피해가 덜하다 하는 곳은 제일 마지막에 하게 되고 제일 마지막에 하다 보니까 안정화 작업도 되기 전에 다시 또 비가 좀 강수량이 많아지니까 또다시 무너지고 하는 게 되풀이가 됐거든요.
그러니까 제일 문제는 저는 부산시에서도 그 전문가가 없다 보니 건설과에서 전문가가 누가 있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