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수고하셨습니다. 더 질의하실 위원님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방금 전에 김규성 위원님께서 참 좋으신 말씀을 해주셨어요.
그런데 그 부분이 제가 의회에 입성을 해 가지고 제일 먼저 일자리 사업에서 좋아하셨던 팀들이 바로 그 팀들이었어요. 왜냐하면 일반 일자리에 비해서 금액적인 면이 굉장히 높았거든요. 그러다 보니까 임업인들께서 몇 안 되시는 분들이 나와 있는 예산을 쭉 쓰다 보니 일하는 시간도 길고 굉장히 좋았거든요.
그런데 지금 뭐 두 배 이제는 또 세 배 이상이 늘어나셨어요. 그런데 방금 전에 말씀하셨던 부천산림조합에서 하시는 일들이 들어와 가지고 인원을 끌어들일 사람이 없어 왜냐하면 다들 대부분이 임업인 일을 하시는 동안에 이것을 중복된 일을 못하다 보니까 그래서 그 부족분을 채우지 못하는 부분이 많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아마 올해도 임업인 교육이 끝나고 나면 제가 볼 때는 거기에서 어느 정도 수는 우리 방금 전에 김규성 위원님께서 말씀하셨던 그 작업에 가실 분들도 제가 있을 거라고 봐요.
왜냐면 그 작업이 계속 꾸준히 이어져서 간다면 숲 가꾸기 사업이나 아니면 주변 도로 주변 정리 뭐 등등등이 간다면 제가 볼 때는 임업인 종사자 분들이 다양성 있게 앞으로 향후 일할 수 있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하면서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님이 안 계시므로 질의 종결을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돌아가셔도 좋습니다.
잠시 정회했다가 10분간 정회했다가 회의를 속개하도록 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4시 06분 회의중지) (14시 28분 계속개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