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봉규 의원 발언
위원 그러면 호우피해 시설 긴급 보수 밑에 힐스3차는 115만 5,000원밖에 안 나갔어요. 또 거기는 근데 이제 여기는 놓고 보면 제가 알기로 이제 자부담 50% 해서 딱 반반씩 해가지고 총 사업비 231만원이고 갑자기 내용들이, 아니 근데 다른 거는 모르겠습니다마는 이거 지금 분기 거 올려주신 거잖아요. 분기 거 내용도 이렇게 확인이 안 되시면 제가 여러 개 물은 것도 아니고 달랑 하나 물었는데.
하여튼 금액적인 분배에서 기존에 분배 상황에서 못 보던 상황이어 가지고 제가 지금 좀 여쭙는 거고요. 이게 심의위원회에서 그러면 일방적 금액을 변경하시는 건지, 왜 그러냐면 예전에는 자부담하고 보조금 비율이 있었을 때 제가 알기로도 천만원까지여 가지고 그러니까 힐스7차 같은 경우는 2,759만 2천원이면은 보통 천만원 보조금 절반을 하면은 대략 한 천사오백 정도 되는데 천만원까지가 최대여서 천만원 주고 나머지 자부담 이렇게 갔는데 이번에 보니까 877만 2천원이고 또 그 밑에 비슷한 시설 사업인데도 여기는 또 보조금이 오히려 500만원밖에 안 되고 이게 기준이 예전에 집행했던 거하고 좀 달라서 제가 여쭙는 건데 이게 또 금액적으로 놓고 보면 우물골 5단지는 500만원으로 딱 떨어져요. 이게 내용적으로는 왜 이렇게 집행이 된 건지에 대해서 그리고 3차 북한산 레미안 같은 경우는 거기는 또 호우 피해 시설 긴급 보수에서 또 500만원이 있고 이제 여러 군데가 이렇게 좀 집행이 기준치가 어떻게 적용되는지 좀 궁금해서 여쭙는 거고요.
지금 당장 답변 힘드시면은 말씀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