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그러니까 그런 부분도 체크를 해 주셨으면 좋을 것 같고요. 특성화사업 아까 말씀하신 게 한 6개 품목 정도 되는 것 같았는데 실질적으로 보면 조금 조금씩 건드려서 효과를 볼 수 있는 부분도 있지만 어떤 곳 같은 경우에는 금액을 한번 이렇게 특성화사업 쪽에 확 밀어줘야지만 그곳에 특성화사업에 대한 퀄리티가 올라가거든요. 그리고 주민에 대한 역량도 분명히 올라가실 것이고 관광객들이 오셔서 그곳에 가면 이런 이런 로컬푸드매장이라든지 등등등이 잘 되어 있어서 요즘은 또 SNS 홍보를 통해서 다 알려지게 돼 있거든요.
그것과 발맞춰 가려면 기존에 있던 것에서 조금 조금씩 손을 볼 게 아니라 한 번에 어느 지역을 선정을 해서 그 지역에 특성화사업장이 한 2개, 3개가 있으면 그 지역을 한 번씩 이렇게 몰아서 딱 맞춰주는 것도 향후는 지향해야 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