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김철현 의원 발언
위원 지금 이제 제가, 저희가, C사죠, 그 견적을, 비교견적을 받은 업체 ‘다빈테크’. 여기서 이제 견적을 받으니까 삼천 한 육백만 원 정도의 견적이 나오더라고요, 동일한 조건에. 대신 CCTV를, 200만 화소지만 저희 구청에서는 400화소 화질을 더 높였고 그리고 카메라를, 세 대지만 네 대를 했을 때 3,600만 원이 나왔다는 거 참고하시면 되고요.
그리고 저희가 그 ‘이온테크’에서 제가 또 견적을 한번 받아봤습니다. 이 ‘이온테크’에서 견적을 받았을 때도 지금 우리 구청보다 한 1,000만원 정도 저렴했습니다. 그 부분도 참 문제가 저는 된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뭐 당연히 실사가 나오면 금액이 조금 더 올라갈 수도 있고 내려갈 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저희가 견적을 봤을 때 이 정도 금액인데 지금… 그리고 저희 남구 내에서 택배보관함이 따로 있는 걸로, 업체가 알고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우암동에의 소막마을라든가 그런 곳에. 지금 우리 남구에 발주를 한 업체가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 업체에 제가 견적서를 한번 받아봤습니다. 거기서는 3,600만원이 나오고 있습니다. 동일한 조건에 동일한 이 무인방범 택배로 했을 때.
여기서는 한 2,000만원 이상 차이가 나더라고요. 이런 부분도 좀, 재무과에서 다 모든 걸 거를 수는 없지만 그래도 이번 같은 경우는 뭐 수의계약을 했지만 금액이 2,200만원 이상이고 그리고 또 장애인기업을 통해서 5,000만원 이상의 계약으로 이루어졌지 않습니까? 그러면 금액이 크면 이런 부분도 조금 더 한번 면밀하게 확인을 해 주시기 부탁드리고요.
그리고 앞에 또 문제가 되고 있는 거는 우리가 이제 서류상에 문제가 없다고 했는데, 지금 보면, 그 서류상에 보면 이 업종, 업태 이런 게 다 빠져있습니다, 저희가 견적서에 들어와서 있는 업체를 보면요. 그리고 이 서류가 A업체하고 ‘다빈테크’ C업체하고 양식도 다 틀리고 있습니다. 어떤 건 전화번호도 심지어 나와 있지 않습니다, 기업에 대한 뭐 확인할 수 있는 방법.
그런 걸 부서에서 좀 일괄적으로 통일을 시켜가지고 그러면, 어느 정도, 전화번호, 주소, 그다음 홈페이지 주소, 어느 정도인지, 요것만 딱 검색하면, 금액이 크면 찾아볼 수 있지 않습니까? 지금 확인해볼 수 있는 전화번호도 없고 대표자 연락처도 없고. 그러니까 뭐 당연히 재무과에서는 다 알 수가 없는 거죠.
그런 체계적인 뭐 양식을 하나 만들어가지고 좀 사전에 거를 수 있는 방법을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