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박세은 의원 발언
위원 그런데 이 공익들에 관련된 부분도 결과적으로는 공무원들이 대신 욕을 먹어야 되는 그런 사례가 있어요. 며칠 전에 저한테 급하게 민원이 왔어요. 저한테 건너오라고!
그래서 가만히 들여다보니까 민원여권과에 여권을 갱신하려고 왔는데 너무 많이 불친절하더랍니다. 눈이 안 보여서 연도 수가 안 보여서 좀 물어봤나 봐요. 그런데 답변을 처음엔 거의 안 해주더래요.
나중에 너무 성의 없는 답변을 받고 그랬다고 저한테 그래도 민원이 왔으니까 다행이지만 아드님을 통해서 은평구에 바란다에 글을 올리려고 했었나 봐요. 근데 예를 들면 그런 건으로 인해서 어떤 공식적인 홈페이지나 이런 데에 글이 노출되면 은평구의 어떤 신뢰나 그리고 어떤 민원 사례에 있어서 이건 가장 기본적인 거거든요. 그렇잖아요.
그러면 어떤 교육이나 이런 걸 통해서라도 개선을 해 나가야 되는 부분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좀 했어요. 근데 과장님 보시기에는 좀 확대를 해야 되는 부분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