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예전에도 제가 자도 다니고 하면서 의원님들하고 다니다가 행정선을 타고 이렇게 움직일 때는 어떻게든지 시간이 맞으시니까 괜찮게 움직이셨는데 그분들이 다니는 행로 자체가 굉장히 힘들다고 말씀들을 많이 하세요. 그래서 그 부분 또한도 행정상에서 요일을 딱딱 이렇게 정해놓고 이대로만 가는 것은 일정상 안 맞잖아요 오늘처럼 폭풍주의보가 내려서 배가 안 뜨는 날도 있고. 그러니까 이런 정식적인 사이클링대로 움직이는 게 아니라 자율성에 맡기시고 그 자율성에 각 면에 자도를 들어가고 하는 부분들은 행정선이 일주일에 두 번 정도 움직이니까 그런 것을 잘 활용할 수 있게끔 그리고 섬에 들어갔다 또 나오셨다가 움직이시는 코스도 있고 하다는 말이죠.
그러니까 그런 것에 대한 것을 현행에서 갖고 있는 오리지널 틀 안에서 할 게 아니라 그분들한테 프리하게 줄 수 있는 이런 것도 필요하지 않나 해서 말씀을 드린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