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정병호 의원 발언
위원 네. 과장님 고생이 많습니다. 저는 위원님들하고 중복되지 않은 부탁의 말씀을 드리자고 알겠습니다.
안전하고 편리한 자전거 이용 환경 조성에 보면 4분기 추진 실적에 방치 자전거 단속 및 수거가 있습니다. 여기에 보니까 153건과 289대에서 27대 수거를 했는데, 지금 849 광장에 보면 왜 6번, 7번에 자전거 거치대가 생겼잖아요. 신설이 됐는데, 그게 굉장히 잘 돼 있어요.
넓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 어떠냐 하면 그 광장 안에 오토바이, 킥보드, 자전거가 군데군데 막 이렇게 들어와 있어요. 근데 지금 단속을 안 하면 하기가 어려워! 이제 굉장히 많이 막 난립해서 있어 가지고 과장님 그 또한도 한번 부탁드리고 싶고 그리고 또 그 전에 이제 6번, 7번 하기 전에 국민은행 앞에 있었죠.
그런데 거기가 지금 자전거 거치대가 있는데 그게 정리가 안 돼 가지고 너무 지저분해! 자전거가 그 거치대 안에 들어가지 않고 밖에 있음에도 그 밖에 그냥 대! 그러니까 국민은행 이렇게 지나가는 그 거리에 거의 나와 있어요.
그래서 그런 것도 한번 정리를 하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또 5번 출구에 보면 거기는 오래 돼 있어! 오래 그게 돼 있어 가지고 박스에다가 쓰레기며 또 이렇게 그 사물함 이렇게 싣고 다니는 거 있죠. 거기에 너무 지저분하게 돼 있어!
오래 돼 있어 갖고 그것 또 한 번 더 정리를 해 주셨으면 좋겠고, 그리고 이제 광장에 거기에 보면 장사하려고 꾸물꾸물 이제 보여요. 뭐 이제 모자, 양말, 머리핀, 같은 이런 사람들이 한 분 두 분 들어오잖아. 그러면 몰아내기 힘들어요.
그것도 한번 보셔야 되고 그리고 이제 민원이 뭐냐 하면 광장에서 먹거리 행사를 자꾸 이렇게 주선해 주잖아요. 그러니까 연신 상점가에서 연신내에서 그 얘기를 해요. 우리는 무엇을 먹고 사느냐!
자꾸 이렇게 거기 행사를 내주면 그래서 되도록이면 안 내주었으면 좋겠다라고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래서 이런 것도 이게 정착이 되기 전에 미리 선점을 하셔 갖고 해야 되지 않을까, 이런 생각을 해서 제가 부탁의 말씀을 드리고 한 가지 더 드린다면 저희 버스 정류장 시설물 유지 관리에서 가림막이 있었죠. 근데 많이 설치가 됐더라고요.
근데 이 추운 겨울이 들어가기 전에 해야 되는데 지금 다 됐는지 과장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