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하여튼 뭐 어떻게 보면 지금 영흥도의 굉장히 뜨거운 감자 중의 하나예요 영흥면 청사 건립 문제가. 그래서 이게 기존에 있던 부지에 짓고 싶어 하시는 분이 다수는 맞아요. 정확히 다수는 맞는데 그 다수가 갖고 있는 부분도 중요하지만 어떻게 보면 영흥도의 먼 50년, 100년 후의 비전을 본다면 굉장히 장소는 협소하다는 게 누구나 다 인정할 수밖에 없는 자리거든요.
그래서 제2의 건물을 나중에 또 짓는 것보다 아예 이번에 50년, 100년 후의 영흥면의 모습을 미리 그려보는 것도 저희가 당연히 해야 될 의무라고 생각을 해서 말씀을 드린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그 부분을 다시 한번 더 잘 확인하시면서 정말 어렵게 어렵게 짜집기 해 가지고 거기에 집어넣는다는 그런 형식이 된다면 저는 원하지 않는 게 맞다고 봐요. 조금 더 넓은 터에서 조금 더 많은 공간을 이용하고 그리고 행정에 오셔서 힘들게 일하고 계시는 저희 직원분들 복지 또한도 책임을 같이 진다면 청사 부지를 좀 넓은 쪽에 짓고 그리고 직원분들 숙소도 그 부지 내에 이렇게 공간 활용을 잘 해서 하면 요즘 같은 저탄소 시대에 차량 이동 거리도 줄어서 탄소 배출량도 줄어들 것이고 직원분들 복지 면에서도 편하실 거고 그래서 저는 이런 것을 좀 같이 보면 어떨까 하는 마음을 한번 전해드리고 싶습니다.
그리고 김규성 위원님께서 하셨던 해상풍력 발전소 해수 관련해서 해상풍력에 대해서 굉장히 많이 저도 무던한 노력을 좀 하고 있는 입장인데 이 부분이 지금 현재 단지 조성이 돼 가지고 하는 부분이 뜨문뜨문 떨어져 있는 곳들이 많아요 한국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집적화 단지를 하는 데가 향후 이루어진다면 지금 옹진해역에서 처음 일어나는 일이거든요. 그리고 소규모 단지로다가 돼 있는 데는 고창에 16기인가 들어가 있는 것 거기에 들어가 있는데 거기도 여기에 포함은 안 돼 있는 것 알고 있고요.
그래서 어떻게 보면 저희 시발점으로다가 만들어지는 옹진해역 내에 들어오는 이 부분을 조례에서 잘만 저희가 부딪혀서 만들어서 물론 저희 상위법에 맞춰서 가야 되는 부분 저희가 만들어 놓는다 그래서 다 되는 것도 아니니까 그러니까 그런 부분을 계속 두둥겨 주셔야 돼요. 이게 지금 규모 자체가 어마어마하게 들어가는 곳이기 때문에 일상적인 우리 뭐 20층짜리 빌딩 하나에서 세수 들어오는 이런 개념이 아니거든요. 그러니까 20층짜리 건물 세수가 들어오는 게 한 100개 정도가 될 수 있는 그런 세수가 올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다가 노력을 좀 많이 해주셔야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