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구의회 발언
신현일 의원 발언
위원 저희 2025년 기준으로 한 442열, 3열 정도 설치가 돼 있고요.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가장 많습니다. 강남구 다음으로 많습니다.
두 번째로 많은데 400개 이상 설치된 데도 4군데 밖에 없고요. 그런데 이게 그만큼 어쨌든 은평구에서도 도움이 된다, 라고 판단을 하고 주민들도 분명히 만족은 하고 계세요. 근데 이게 역불이라든지 쌍불이라든지 계속 고장이 너무 잦거든요.
그러니까 아까 신봉규위원님이 제대로 지적을 해 주셨는데 정책이나 품질이나 이런 기준이 아직 서울시도 그렇고 마련이 안 돼 있는 것 같아요. 근데 그런 부분들은 지자체에서 모든 걸 다 확인하고 검사해 가면서 설치를 할 수는 없을 거라는 것은 아는데요. 그래도 이런 부분들을 서울시한테 빨리빨리 얘기해서 정확하게 기술 표준이나 관리 품질들이나 관리 체계 같은 거를 일원화시켜 가지고 관리하지 않으면 이거 오히려 나중에 사고로 발생할 수 있을 것 같거든요.
이거 분명히 신호등으로 다 인식을 하고 계세요. 스몸비라고 그래 가지고 이제 스마트폰 좀비라고 하잖아요. 땅 보면서 다니시는데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라도 안전을 유도를 해야 되는 상황이니까 그런 부분들은 더 기술적으로나 접근을 하셔야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