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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35회 제2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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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그래서 이게 지금 신청사 그때 회의가 끝나고 나서 뒤에서 여론들이 일파만파 각자 틀린 의견들이 좀 많이 있으세요. 물론 얘기는 듣고 계실 거라고는 알고 있는데 현 부지 내에다가 짓게 됐을 경우에 지금도 면적에 대한 부분에 대해서는 굉장히 협소한 부분을 과장님 이하 용역을 맡으신 업체에서 또한도 다들 알고 계시는 내용이거든요. 그리고 현 부지 자체가 주차장 부지보다 낮아질 경우에는 단차가 맞지를 않는 곳이기도 하고 왜냐하면 그 앞쪽에 꾸지농원에서 갖고 있는 터가 저희보다 높아지게 되면 저희가 부분 자리에서는 굉장히 안 좋게 보일 수도 있는 그런 부분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그리고 올라와야 되는 부분이 도로에서 직접 올라와야 되다 보니 아까 여기 단이엔씨 이쪽 토지가 매입이 되지 않으면 어떻게 보면 소방서 내려가는 쪽으로다가 해서 길을 만들어서 올라가야 되는데 그러면 그 단차가 또 어마어마하게 높거든요. 그리고 주도로에서 들어오는 게 행정시스템을 보러 오시는 민원인들이라든지 하는 게 맞다고 보고 그런 것에 비춰보면 현 부지가 그렇게 꼭 용이하게 될 부지는 아니지 않나 이런 얘기들이 많으세요. 과장님의 제가 의견을 묻는다고 정답을 서로 나눌 수 있는 것은 아니라는 것은 저 또한도 잘 이해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게 가설계를 지금 하는 부분이라고 저는 그냥 표현을 할게요. 그러니까 본 설계가 아니라 가설계 부분으로다가 떠봤을 때 그 자리에 우리가 건폐율과 용적률을 따졌을 때 과연 주차장 부지 확보와 그리고 건물이 들어섰을 때 면적 그리고 거기가 대지가 좀 높다 보니 항공 항로 때문에 고도제한 높이에 맞춰서 지어야 되는 부분 이런 것을 그냥 간략하게 가설계를 떴을 때 신청사 부지가 이렇게밖에 안 된다라는 그러니까 본 설계를 뜨고 나면 돈이 너무 많이 들어가잖아요. 그래서 이런 부분에 한번 길을 모색해보는 것도 나쁘지 않다 싶어서 말씀을 좀 드리는 거거든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