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위원 예,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물론 뭐 이 민원이 비단 뭐 오늘 하루만 있는 것은 아니지마는 이 보도블록을 깔 때 예산 작은 돈 아닙니다, 그죠? 깔 때에도 많은 사람들이 욕을 하잖아요.
흔히 알잖아요. ‘깨끗한 보도블록 왜 또 들어내면서 또 하느냐.’ 그죠? 그런 소리 들어가면서도 이 보도블록을 깔았는데, 그리고 저 문현동 지하도 방향에는 노점상 때문에 새로 깔았어요.
지금은 좀 더럽다 보니 깔았어요. 그런데 이렇게 보도블록을 많은 예산을 들여 깔 것 같으면 정말 이런 부분에서는 관리 감독이 좀 철저하게 잘됐으면 좋겠다라는 것이 저의 한 바람이고 주민들 역시 그걸 첫 번째로 뽑아요. 그리고 아까 45도 기울었다는 그 부분은 사실은 굉장히 해결하기 힘든 거는 맞습니다.
그게 도로가 기형적으로 났다 했잖아요, 그죠? 지하철이 생기고 뭐 이래 포장을 하고 하다 보니까 어느 부분은 높아지고 어떤 부분은 낮아지고 그리고 이쪽 부분이 주택가가 있다 보니까 주택가로 인한 철거도 하지 못하고 여러 가지 문제점이 있다라고는 아는데 직접 가보시면 또 가로수에 나무, 나무들 뿌리가 자라서 보도블록을 다 들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