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고선화 의원 발언
위원 그다음에 코로나 확진자가 이제 초ㆍ중ㆍ고, 어린이집, 유치원에 확진자가 나타나게 되면은, 어린이들이 확진자가 아니지요. 부모님들이 다니시다가 이렇게 확진이 되게 되면은 아무래도 확진자의 개인정보는 중요해요. 근데 그에 따르는 동선에 있는 아이들은 개인정보가 중요하지 않더라고요, 제가 봤을 때는.
그리고 보건소장님은 정확하게 알고 계시잖아요. 그래서 정확하게 이렇게 저희한테 보건소에서 연락이 오면은, 문자가 오면은 “검사를 해라.” 이렇게 하는데 학교에서는 단체로 생활을 하다 보니까 확진자가 거기에 나타났다고 하면은 너무 다 무섭잖아요. 그냥 명단만 받아가지고 확인도 안 하고 그냥 다 연락을 하니까 그 부모님들이 너무 두렵고 무섭잖아요, 솔직히, 확진자가 우리 아이가 아닐까 해서.
그냥 소문이 확산이 돼 버리면 이게 걷잡을 수가 없더라고요. 그래서 저도 소장님께 한번 전화를 드린 적이 있는데 당해보니 이런 거는 조금 교육청이랑 조금 연계를 해가지고, 그때 또 소장님께 한번 건의를 드린 적이 있는데 어떻게 조금 된 게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