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갑자기 뭐 긴급하다 보니까 저희가 예비비 지출을 하기 마련이겠지만 이런 상황이 있긴 한데 우리가 국비가 내시가 되어 있어야만이 사업을 추진할 수 있어서 먼저 예산 반영을 못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의회에도 어느 정도 이해가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런 말씀, 그런 입장에서 말씀을 드렸고요. 제가 수영구에서, 과장님이 계속 답변해 주시면 돼요.
수영구 주민인데 생각보다 남구에 와서 맞고 계시는 거예요. 수영구 콜센터가 예방접종 전화연결이 안 된대요. 그리고 인터넷으로 사이트 들어가가지고 뭐 예약을 하려고 하면 다 예약이 안 되고 근데 남구는 열려 있고.
그래서 제가 아는 분들이 꽤 그 이야기를 듣고 남구 콜센터로 예약을 하셔가지고 남구에서 배려를 받아서 또 ‘어디어디 가시면 지금 모더나 약품이 더 있습니다.’ 하고 안내도 좀 해 주시고 해서 신속하게 받으셨대요. 본인이 원래 대기기간이 2, 3주 더 늦어지는 경우였는데. 그래서 콜센터 직원분들이 잘해주신 것도 있으실 거지만 무엇보다도 이제 보건소 안에서의 팀워크(teamwork)가 잘 이루어지게 그런 구조가 잡혀서 그런 게 가능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