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위원 제가 밑반찬이 1만원에서 2,000원이 오른 것은 좋아요. 좋은데 이게 모순점이 뭐냐면 영흥 같은 경우나 백령, 대청은 상관없을 거예요. 자월면에서도 본도, 덕적에서도 본도는 괜찮아요.
왜냐 100명이니까 2,000원이 늘은 게 포지션이 크거든요 반찬을 만들 때. 그런데 자도에는 5인, 7인 많아야 10인이에요. 그러면 거기는 2만원, 1만원 오른 거예요 반찬 가격으로 따지면.
그러면 요즘 물가지표로다가 해 가지고 저희들 기본이 한 5점몇% 정도 올랐다고 지금 미디어에서 얘기하시잖아요. 그러면 이것 갖고 밑반찬 만들 수량이 안 나와요. 현실성이 떨어지는 거죠.
아니면 본도에서 같이 공동구매를 해서 여기 인천에서 출발할 때 자도별로다가 별도로다 배로다 가잖아요. 그렇게 공동구매해서 쓰게끔 그런데 거기에는 또 각자의 생각들이 틀려서 반찬 내용 갖고 불협화음이 생길 수도 있겠죠. 우리 동네에는 이것을 좋아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왜 굳이 내가 저쪽 것 쫓아해 가지고 우리 동네 어르신 좋아하시는 이 음식을 못 해드릴 수도 있을 이런 게 있다 보니 여러 가지 또 얘기들이 왈가불가할 수는 있다고 보는데 그래도 단체구매를 해서 가는 게 맞지 않나.
그러면 자도들이 3개나 4개 있다고 치면 반찬에 대한 것을 자도에 계시는 지소분 소장님들께서 이렇게 번갈아가면서 반찬에 대한 선택권을 준다면 어차피 4개월에 한 번 5개월에 한 번씩은 돌아올 거니까 이런 방식 그래야지만 자도에 계신 분들도 반찬서비스를 받는 부분에 대해서는 동일감 있게 같이 가는 거지 안 맞더라고요 진짜. 그러니까 이 부분은 과장님 어떻게 만들어가야 되는 지를 고심을 많이 하셔야 될 것 같아요. 그렇다고 되도 안 되는 돈을 올려드릴 수는 없으니까 그렇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