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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김택선 의원 발언

235회 제2조례심사특별위원회2023-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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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제가 조금 앞서가듯이 말씀을 드리는 것처럼 보일지도 모르겠어요. 실은 옹진군 자체 내에 감소되고 있는 인구에 대한 부분에 대한 것은 이미 저희 행정 내에서 일하시는 분들은 10년 이상 근무하신 분들은 다 알고 계실 거예요 기본적으로 왜 그런 지에 대한 것은. 외부용역을 통해서 들어오는 것만이 상의된 내용이 될 수는 없어요.

실질적으로다가 각 면에 가서 근무하셨던 분들도 많고 그분들이 들어가셔서 이 섬이 왜 이래서 인구에 대한 부분이 점점 줄어드는 이유 그리고 외부에서 인구가 못 들어오는 부분에 대한 것은 여기 계신 분들도 거의 다 나는 많이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해요. 그리고 그 부서별로다 해서 아까 보니까 11개 과에 17명이 나눠져서 이렇게 분포해서 일들을 하고 계시는데 인구가 감소되는 부분을 증감을 시키는 단순한 내용인 것 같지만 증가하는 부분이 굉장히 복잡한 내용이 중간에 많이 있거든요. 그런데 어떻게 끌고 가야 되는 것을 저희 자체 내에서 어떤 구상 그리고 저희가 만들어놓은 이 시스템을 갖다가 아까 말씀하신 인구감소지역 무슨 특별법에 의한 만약에 제일 걱정되는 부분이 선거법에 위반만 안 된다면 저희는 실행할 수 있는 게 굉장히 많이 있거든요.

그러니까 그 부분과 부딪혔을 때 선거법 관련해서 관계가 없다 라고 치면 군수님 입장에서는 실행 가능성으로다가 옮겨야 될 부분이 많은 거예요. 거기에 물론 자립도도 약하지만 금전적인 부분이 들어가야 될 부분도 많이 있을 거예요. 어느 모 도 같은 경우에는 인구유입을 위해서 뭐 5,000을 투자하고 1억을 투자하고 놀고 있는 땅 아니면 공유수면을 어떻게 개간해서 쓸 수 있게끔 등등등등을 많이 해주는 데도 있죠.

그렇다고 저희가 그것을 다 벤치마킹해다 저희한테 줄 수는 없어요. 왜 저희는 섬으로 이루어졌잖아요 영흥하고 어떻게 보면 북도만 뺀 나머지는. 그러다 보니까 여기에 맞는 현실적인 정책은 저희들 일하시는 공무원분들께서 제일 잘 안다고 보는 거예요 저는요.

그러니까 그 부분에서 도출될 수 있는 내용을 갖고 저희 자체 내에 방향성과 이런 것을 먼저 만들어서 가는 게 저는 더 맞다고 생각을 하거든요. 외부에다 용역 줘봤댔자 용역주신 분들 어딘가의 것 그대로 나와 있는 것 짜집기해다가 주는 것밖에 안 보여요 제 눈에는. 왜냐하면 섬에 대한 어떤 포지션에 대한 용역을 주는 게 아니거든요.

그동안 했던 게 그래서 제가 이렇게 불합리성으로다 얘기하는지도 모르겠는데 대다수가 그랬어요. 그래서 저는 힘드시더라도 지금 11개 과에 17명의 우리 행정인력을 동원해서 T/F팀을 구성하셨으니 여기에서 무언가가 계속 도출돼서 나오고 할 수 있는 방향성을 여기서 어느 정도 거르고 여기에서 최대한 거르고 올라온 부분으로다가 상위법에 어긋나지 않는다면 저희가 실행을 해 가지고 올 수 있는 것을 많이 끌고 와야죠. 이런 게 빨리빨리 진행이 돼야지 인구 3만 시대를 가기 위해서 1년 뒤에 정책이 나오는 것보다는 5개월 전에만 나왔다 그래도 인구유입도가 확확 틀려져요.

더군다나 저희가 출산율이 어마어마하게 떨어지지 않았습니까. 전 세계적으로 봤을 때 OECD 국가에서도 2분의1 수준밖에 안 돼요. 저희 0.078이었었는데 더 떨어졌을 거예요 아마요.

OECD 국가가 0.156인데 절반도 안 되잖아요. 거기에 또 옹진 같은 경우에는 청년이나 밀도가 적은 지역이다 보니 인구출산율에 대해서는 저희는 0.0000 아마 몇밖에 안 될 것이라고 보거든요. 그러니까 그런 부분에 대해서는 자체 내에서 움직여서 가는 방향성을 가져야 된다 이런 말씀을 드리고 싶었고요.

두 번째 말씀드리고 싶은 것은 희망나눔 밑반찬하시는 부분에 행복꾸러미하고 그리고 밑반찬 별도로다 또 해 주신 부분 있잖아요. 금액이 얼마 얼마씩 책정돼 있어요.

출처 인천 옹진군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