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박구슬 의원 발언
위원 예, 일부 분들은 남구가 뭔가를 잘한다는 이야기를 듣고 ‘남구에서 예방접종 받고 싶다.’, ‘나는 화이자를 맞아야 되면 남구에서 하는 화이자 접종을 받고 싶다.’는 분도 계셔서 제가 좀 놀랐어요, 다른 구ㆍ군에 계신 분인데. 그래서 어찌 보면 소장님께서 대외적으로 또 많이 알려지신 것도 있으시겠지만 남구가 잘해서 이런 소문도 있고, 왜냐하면 아까 고선화위원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본인이 어떤 병이 있으시지만 그래도 많은 사회적인 약속이라 해야 되나요? 사회적인 배려 차원에서 내가 좀 걱정은 되지만 그래도 모두들 예방접종을 맞으려고 하다 보니 조금 더 안전하게 대응을 잘해주는 곳에서 맞고 싶어서 그러셨다고 저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저희가 지금 콜센터 같은 경우는 그러면은 저희 직원, 원래 보건소 소속 직원분 2명 외에 여섯 분의 기간제근로자가 함께하신 거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