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허미향 의원 발언
위원 예, 예, 감사합니다. 예. 그리고 저기 우리, 아니, 동장님 들어가시면 되시고 김동환 국장님께 제가 조금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아니요, 앉으셔도 됩니다.
지금 저희 지역은 고령인구도 많으시고 이래서 주민들께서 담당 팀장님들하고 유대관계가, 뭐 다른 동도 그런가 모르겠는데 유대관계가 너무 좋습니다. 그래서 업무도 너무 이렇게 잘하고 계시고 감만2동 같은 경우에는 ‘드림빨래방’이나 이런 걸 공모에 당선돼갖고 예산이 절감이 돼 가지고 너무 열정적으로 우리 우암, 감만, 용당에는 할 사업들이 너무 많습니다. 그런 걸 꼼꼼히 챙겨주시고 이래 하는데 나중에 조직개편이 돼가지고 일을 잘하고 계시는데, 이렇게 또 동을 옮기고 밑에 담당 팀들이 또 옮기고 하다보니까 많이 의욕이 꺾이는 감이 없지 않아 있거든요, 국장님.
그래서 밑에서 업무보시는 분들이 좀 연속적으로 사업을 이렇게 추진 할 수 있도록 그런 거를 조금 해주시면 일하는데 더 좀 밑에 그 팀장님들이 안 좋으시겠나 이런 생각을 해봅니다. 감만2동에 누구? 아, 정현미 주무님인가?
제가 이렇게 다녀보면 너무 열정적으로 열심히 해주시거든요. 그런 분들이 또 뭐 잘하고 계시는데 또 동을 바꿔갖고 움직이고 뭐 이래 하다보면, 동네 주민들도 또 너무 좋아하시고 이런 분들이 있는데, 그런 것도 조금 감안해서 이렇게 해주시면, 그래 하시려면은 많이 좀 꼼꼼히 챙기셔야 되겠죠, 그죠, 국장님? 그런 것도 조금만 좀 챙겨주시면 동네에서 동네 주민들이 많은 혜택을 봅니다.
예, 좀 부탁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