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위원 당연히, 물론 할 수 있는 거는 이거는 뭐 우리가 어디 뭐 국토위에서 이거 5년마다 결정해야 되는 문제고 그런 건 다 아는데 정말 저는 이거 담당하시는 우리 과장님이나 팀장님, 그리고 담당자님이 조금 신경 써 주십사, 문현동의 발전은 곧 남구의, 저는 발전이라고 보고 또 부산시, 동부산의 발전이라고 봐요. 그때도 말씀드렸지만 이거 관문입니다. 그리고 앞으로 문현동은 문현 저, 뭐 3구역, 1구역, 특히 문현2동 1구역 같은 경우는 뭐 다 이미 뭐 어느 정도 지금 진행이 되고 있는데 금융단지 쪽으로 해서 뭐 70층, 제가 알기로는 72층, 70층, 몇 개 동이 들어오고 나머지 오십 몇 개동이 들어온다는데 그러면 제2의 저는 싱가포르 같은, 맨해튼 같은 그런 도시라고 저는 보고 있거든요? (자료화면을 보며) 그러면 그 옆쪽으로 해서, 지금 저 지도는 곱창골목 쪽 라인이에요, 문현로터리 중심으로.
앞에는 쉽게 말해서 곱창골목 쪽에서 장고개에서 내려간다고 보면 왼쪽에는 곱창골목이 우후죽순(雨後竹筍)으로 많고 오른쪽으론 일반점포들이 많이 있는 곳인데 바로 그 앞에는 주거 3종, 상업지역, 이래 돼 있고. 같은 옆 건물이라도 옆 건물이나 바로 마주보는 그 건물들은 주거 2종으로 되어 있어요. 뭔가 할 수 있는 분위기가 못 돼요.
앞에는 40 몇 층의 고층들이 들어서 있고 밑에는 단층은 건물을 올릴 수도 없게끔 도시계획이 그렇게 돼 있단 말이죠. 그러니까 예전에 구조가 이래 돼 있는 거를 지금 우리 이제 정말 유능하신 우리 공무원들께서 이런 거는 이제는 서서히 후세대를 위해서라도 변화를 줘야 된다, 비단 문현동뿐만이 아니고 방금 제가 서두에 말씀드렸듯이 우암, 감만, 용당, 용호2ㆍ3ㆍ4, 이런 동네는 그나마 다른 데보다 조금 낙후돼 있잖아요, 아직까지는. 이런 것들도 디테일(detail)하게 조금 파악해서 뭔가 변화를 자꾸 줘야만 남구가 대한민국의 최고에 가는 도시가 되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 한 번 더 신경 써 주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