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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302회 제경제복지도시위원회2021-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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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원 집이 딱 붙어 있거든요, 거기에? 쫙 다 붙어 있어요. 뭐 번호도 없으니까.

번호 자체도 없으니까, 거기에는. 그분들은, 좌우로 붙어 있는 그 집들은 당연히 반대를 하겠죠. ‘우리는 필요 없다.

학교 갈 이유도 없고.’ 그 동네 학교에 가면 그 길이 문현2동과, 문현2동과 1동, 3동 간통시키는 그 길은 학생들이 이용하는 길이 아니고 주민들이 이용하는 길이잖아요. 학교에서 완전 분리시켜 놨어요. 땅은 교육청 땅이나 들어가도 못해요, 학교에.

교문도 입구에 가면, 정문에 가면 문이 2개가 되어 있어요. 총 그쪽에 교문이 5개예요, 성동초등학교가. 그런 부분이 있기 때문에 우리 과장님께서 한 번 더 심도 있게 주민들의 여론을 잘 파악해 주십사, 문현1동에 한 번 더 여론을 한번 들어 보시면 또 다른 여론이 나올 거니 나중에 또 차후에 왈가왈부할 이런 일이 저는 없었으면 좋겠다, 해서 이렇게 질문을 한번 드린 거고.

자, 여기는 성동초등학교 질문은 여기까지 하는 걸로 하고, 제가 6개월 전에 한번 제가 5분발언을 한 적이 있습니다. 우리 과장님이 기억을 하실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비단 이게 문현동 지역만의 문제는 아니고 남구에 낙후된 감만, 우암, 용호2ㆍ3ㆍ4, 저는 다 들어간다고 봐요, 저는. 이 용도 변경을 저는 이야기하고 싶어요.

지금 예를 들어 문현동으로 따지자면 문현동은 저때 한번… (자료화면을 보며) 혹시 과장님, 기억나시죠, 저거 한 거?

출처 부산 남구의회 회의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