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남구의회 발언
이강영 의원 발언
위원 해라, 마라, 참, 이 지역구 의원으로서 반대하는 부분도 있고 찬성하는 부분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 참, 저 역시도 우리도 갈등입니다. 왜 설명회에 참석 안 했는지도 뭐 아실 거 아닙니까? 거기서 무슨 말을 하겠습니까?
그런데 어쨌든 제가 방금 서두에 말씀드렸다시피 51%가 찬성을 한다면 해야 되는 게 맞고 아니면 저는 반대를 해야 된다고 보고. 자, 처음에 에스컬레이터를 갖다 넣었을 때 8억, 아, 6억. 저는 정치적 포퓰리즘으로 봐요, 저는.
그 노인들에 대한. 왜? 그 노인들은 이렇게 이야기하거든요, 옆에 주위의 사람들은.
그런 최첨단시설이 하나 들어옴으로써 자기 집이, 집값이 뛸까 봐. 자기 집이 간혹 조금이라도 뛸까 봐. 요래 생각하시는 분들이 있고 그 주위에 같이 붙어 있는 분들은, 같이 사는 분들은, 그 공사 일이 참 난이도가 높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