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옹진군의회 발언
이종선 의원 발언
거기가 예전에는 활동실이거나 주민분들이 아닌 여기 직원분들의 복지시설로 사용을 하고 있는데 거기 또한 지금 자리가 부족해서 서고를 반 정도 사용하고 있는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무엇보다도 직원분들에 대한 복지시설을 이용하는 시설을 계속 줄여나가면서까지 하는 이게 부분이 있지 않을까. 지하 1층도 공간이 그 넓은 부분을 반을 잘라 가지고 창고개념으로 쓰면서 옆에 탁구장 2개를 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리고 테니스장도 또한 주민분들 또한 주민분들도 이용하지만 여기 있는 관계 직원분들도 사용하는 공간이에요. 그리고 그거를 없애면서 공용주차장 해야 하는 이유가 또 있는지. 그리고 만약에 필요하다면 추후에도 이것을 테니스장을 굳이 지금 없애지 말고 그것을 최대한 살려본 다음에 2차적으로 필요하면 그때 해도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졌는데 그것을 지금 직원분들의 복지를 너무 이거에 대한 것을 다 살을 깎으면서까지 하니까 좀 아쉬운 부분이 생기더라고요.
그래서 그 부분을 지하 1층에 대한 부분은 예산적인 부분이 많이 들어간다고 하면 옥상 쪽으로 들어가게 되면 그물망도 있을 거고 거기에 대한 위험성은 다른 데도 다 하고 있어서 검토가 더 필요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거든요. 거기에 대해서는 어려운 부분이 있을까요? 3층이나 1층으로 갈 때.
그리고 그거를 철거하는 비용도 들어가지 않습니까?